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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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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지난 22일 공단종합시장 B동 제자교회에서 김익수 의장, 김정곤 시의원과 공단종합시장 상가 건물주, 상점주와 지역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단종합시장 간판정비사업 주민설명회를 가졌다.
도비1억5천,시비 1억5천 등 3억원을 들여 건물 입면 정비와 간판 디자인 개발 및 교체를 내용으로 하는 공단종합시장 간판정비사업 설명회에서는 사업취지와 추진계획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주민의견 수렴 절차를 가졌다.
한편 시는 지난 2014년 금오시장로 옥외광고 시범거리 조성사업에 4억원, 2017년 형곡중앙시장 네거리 간판정비사업에 3억 7천만원을 투입해 건물 입면정비, 지역특성에 맞는 현대적인 감각의 광고물 제작 및 설치를 통해 상권을 활성화하는데 기여했다는 평을 얻고 있다.
장학곤 도시디자인과장은 “주민 여러분의 좋은 의견은 적극 반영해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도록 많은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