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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사업 대표기관으로 위상 구축’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2월 27일
구미시 산림조합 정기총회(대의원회)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산림조합 제56기 정기총회(제141호 대의원회)가 27일 조합 3층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조석희 선산출장소장, 김봉교 경북도의회 운영위원장, 강승수▪양진오 시의원, 연규섭 장석춘 국회의원 보좌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회의는 우진석 조합장이 산림사업 유공조합 정부포상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한 직후여서 의미를 더했다.
ⓒ 경북문화신문

조합은 소나무 재선충 방제와 무을6차림 조성등 1천헥타아르의 방대한 면적에 자원조성사업을 차질없이 진행시키고 있다. 또 구미시 관내 전역에 임도사업과 사방댐 조성공사, 등산로 정비등 시공사업 현장을 관리하면서 단 한건의 안전사고도 없이 완벽하게 실행한 결과 산림사업의 대표기관을 위상을 공고히 구축했다는 평을 얻고 있다.
우 조합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구미시 산림조합의 위상강화는 이사와 감사, 대의원 여러분, 지역기관단체장과 지역사회가 성원하고, 도와주셨기 때문에 가능했다”면서 “우리나라 산림녹화의 주역으로서 책임과 역할을 다하도록 최선을 다하고, 지속가능한 새로운 성장 동력을 끊임없이 발굴하는 등 창조경영을 실천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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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흑자 경영을 통한 조합의 자립기반 구축, 조합원의 권익신장을 위한 가치창출을 목표로 하는 역동적인 대처, 조합의 최대숙원 사업인 금융사업 활성화,리스크 관리 및 내부시스템을 구축한 업무의 효율성 제고 및 조합경영 일류화 체계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금융사업 활성화가 미래 구미시 산림조합의 최대숙원이라고 판단한 우 조합장은 지도과와 조합장실을 1층으로 이전완료하고, 업무에 착수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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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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