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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김석호 구미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3월 05일
염동열 최고위원 등 5백여명 참석
ⓒ 경북문화신문

자유한국당 구미시장 예비후보인 김석호 구미 산업수출진흥협회 회장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지난 3일 오전 11시 구미 차병원 앞 행복빌딩 3층 선거사무소에서 중앙당직자와 5백여 명의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개소식에는 홍준표 대표의 최측근으로 알려져 있는 염동열 자유한국당 최고위원, 재선의 자유한국당 윤영석 국회의원과 이명선 전 한국여성정책연구 원장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또 태극기 집회와 박근혜 전, 대통령의 석방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 김진태 국회의원은 동영상을 통해 김석호 예비후보의 필승을 기원하는 영상편지를 보내왔으며, 자유한국당 성일종 국회의원, 유민봉, 이장호 중앙청년대변인은 축하 영상, 이철우 자유한국당 경북도지사 예비후보는 축전을 보내 필승을 기원했다.
ⓒ 경북문화신문

김석호 예비후보의 영상소개와 함께 김종원 박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개소식은 축사, 격려사, 환영사가 없는 토크쇼 형식으로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계속된 4번의 낙선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댓가없이 지지해주신 자원봉사자 분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대표 인사말을 시작한 김 예비후보의 부인 강나원 여사는 “가족과 남편이 힘들어 할까봐 혼자서 눈물을 보일 수도 없었다”고 울먹여 참석자들을 숙연케 했다. 강 여사는 또 “구미를 사랑하는 남편, 김석호의 진정성을 가장 잘 아는 가족으로서 경제위기의 구미를 걱정하고, 구미의 경제와 청년 일자리를 걱정하고, 시민행복을 위해 단 하루도 쉬지 않고 공부하는 자신의 남편 김석호를 구미시장에 추천한다.저 자신부터 열심히 하겠으며 성원에 대한 감사하는 마음은 절대로 잊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 경북문화신문

이어 염동열 국회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김석호 예비후보와 1997년도부터 JC출신 회장으로 만나 형제같이 지내 왔다,”며 “김석호 예비후보의 추진력과 구미사랑이 좋은 결실을 맺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응원했다.
자유한국당 윤영석 국회의원은 또 “중국 추궈훙(邱國洪)대사 및 중국 기업 대표들과 김석호 예비후보가 자주 만나 중국의 기업과 구미기업과의 상생할 수 있는 방법들에 대해 논의하는 것을 자주 봐 왔다”면서“구미는 우리 민족을 이끌어 온 많은 인재를 배출한 도시로서 위대한 지도자 박정희대통령이 탄생한 구미, 대한민국 전자도시의 메카로 만들어 온 구미에 자유한국당 김석호 예비후보가 4차 산업의 혁명을 반드시 이룰 수 있을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이어 “위기의 구미경제를 살리기 위해서는 현장을 알고 실물경제를 아는 시장이 세계경쟁에서 이기는 첫 번째 도시 구미를 만들 수 있다”과 확신하고,슬로건을 ‘경제 먼저·복지 우선’으로 결정했다고 밝힌 김석호 예비후보는 “인사의 투명성, 능력과 성과 중심, 행정중심의 공직사회를 시민중심의 공직사회로 혁신할 수 있는 적임자는 김석호”라며 공직사회 혁신을 강조했다.
김 예비후보는 또 “4번의 낙선 동안 더 배우고 철저히 준비해서 출마하라는 시민여러분의 준엄한 명령으로 알고, 쉼 없이 현장을 누비며 열심히 보고 듣고 준비해 구미 경제 패러다임 전환 및 산업단지 활성화 대책, 공직사회 혁신, 구미 정주여건 개선, 시민 복지 향상, 소통 방안 등을 준비했다”고 강조하면서 6.13 구미시장 자유한국당 공천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김석호 후보 주요 학력 및 이력>

이름 김석호 (kim seog ho) (金碩鎬) 생년월일 1959년
병역 군필 가족관계 모 여석동 여사, 부인 강나원, 자녀 1남 1녀

학력
- 동부초(현,광평초)졸업
- 구미중학교 졸업 - 구미 전자공고 졸업
- 국립 금오공과대학교 산업공학과 졸업 - 영남대학교 행정대학원 지역개발학과 졸업(석사)

경력
- 경북지구 청년회의소 회장
- 구미경제살리기 비상대책위원회 사무국장
- 박정희대통령기념사업 구미추진위 사무국장
- 구미상공회의소 상공의원
- 구, 금오공대 부지활용 시민대책위원회 위원장
- 경상북도 장애인 고용대책위원회 위원
- 경상북도 과학진흥협의회 위원
- 경상북도 생활보장위원

- 민선 5기 구미시장 선거 출마
- 제19대 구미갑 지역 총선 출마
- 제7대 경상북도의회 의원

- (주) 대하합섬 대표
- 현) 새마을연구소 소장
- 현) 구미산업수출진흥협회 회장

수상
- 대한민국 산업 포장 수상(2004)
- 문화관광부장관 표창 수상(2004)
- 사할린 교육원장 감사장 수상

논문 및 저서
- 새마을연구소 ‘21세기 새마을 운동의 방향’ ‘참주인 운동의 필요성’
- 자전에세이 ‘불도저는 길에서 쉬지 않는다’
- 자전에세이 ‘운명처럼 살았기에 불꽃처럼 사랑하는 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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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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