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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빙기 안전사고 예방 '이것만은 알아야'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3월 08일
기고>김준식 구미소방서 인동119안전센터장 소방경
ⓒ 경북문화신문
매섭게 몰아치던 한파가 물러가고 날씨가 조금씩 풀리고 있다. 곧 다가올 봄맞이에 마음까지 풀리기 쉽지만, 이럴 때 일수록 안전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는 사실! 언 땅이 녹는 봄철, 어떤 재난사고를 주의해야 할까?
해빙기는 겨울에서 봄으로 가는 계절 전환기에 지반이 동결과 융해현상을 반복하면서 머금고 있던 수분양이 증가해 지반, 축대, 옹벽 등이 약해지는 시기를 말한다. 실제 해빙기 안전사고 사례를 보면 최근 10년간(‘08 ~’17년) 안전사고 발생건수 72건에 인명피해 41명(사망16명, 부상25명)이 있었다. 장소 측면에서 보면 85%(35명)가 건설 공사장에서 발생하고 있어 공사 현장에서는 철저한 점검과 관리가 필요하다. 해빙기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우리가 꼭 지켜야 할 안전수칙에 대해 알아보자.

첫째, 각 가정에서는 해빙기 기간 동안 주변의 축대나 옹벽의 배부름 현상과 균열이 없는지, 담이 기울어져 있지는 않은지 꼼꼼히 살피는 등 해빙기 사고 예방에 동참이 필요하다.
둘째,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나들이객이 많아짐에 따라 장시간 운전 전에는 타이어의 마모상태와 공기압 확인, 전 좌석 안전띠 착용 등 안전점검이 반드시 필요하다.
셋째, 건설현장 관리자는 공사장 주변 도로나 건축물 등을 잘 살피고 지반침하로 인한 이상 징후가 없는지 꼭 점검을 해야 한다. 특히 공사가 진행 중인 비탈면 위쪽에는 하중을 증가시키는 차량 주차나 모래 등의 자재를 쌓아두지 않아야 한다.

해빙기에는 생활 주변의 시설물에 더욱 관심을 가져야 하며, 이상 징후를 발견했을 때는 가까운 읍·면·동사무소나 안전신문고 또는 119로 즉시 신고하여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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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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