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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진화장품,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수상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3월 08일
중소기업진흥공단 무역조정지원사업 우수기업
ⓒ 경북문화신문
시트 마스크팩 전문 생산업체 미진화장품(대표 장원표)이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통상부)와 중소기업진흥공단(이하 중진공)의 무역조정지원사업 우수기업 산업통상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경북 구미시에 소재한 미진화장품은 2005년부터 에센스 마스크팩을 일본 및 유럽시장에 제조·판매하며 수출강소기업으로 급부상했다. 하지만 한-EU FTA 이행에 따른 관세 인하에 의한 유럽 제품의 경쟁력 강화로 매출액이 감소하는 등 경영상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 
이에 중진공 경북지역본부에 무역조정지원사업을 신청했고, 2014년 무역피해기업으로 지정받아 중진공 운전자금을 융자받아 자동화 설비와 연구 인력을 확충, 기업부설 연구소에서 고기능성의 하이드로겔 마스크 등 신제품 연구개발을 시작했다.
이후 매출액은 2013년 29억원에서 2014년 44억원으로 약 52%가 증가하고 2013년 8명이었던 직원 수는 30명까지 늘어나 20명 이상의 일자리 창출을 이루어냈다. 또한 서울 영업소를 설치하여 영업을 강화하는 한편 전단된 미용 직물의 분리장치 특허 출원 등 연구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기업진흥공단은 미진화장품과 같이 자유무역협정(FTA)의 이행으로 피해를 입었거나 입을 것이 확실한 중소기업에 대해 융자 및 컨설팅을 지원하는 무역조정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한편, 무역조정지원사업은 연중 상시 신청 가능하며 신청 시 중진공이 직접 방문하여 신청서 작성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청 및 상담 문의는 중소기업진흥공단 경북지역본부 (054-476-932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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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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