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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혁신 캠프 선거사무소 개소식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3월 11일
이양호 구미시장 예비후보
ⓒ 경북문화신문
이양호 구미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구미혁신 캠프’ 개소식이 지난 11일 오후 2시 열렸다.
식전 축하공연으로 제26회 행정고시 동기 이학춘 동아대학교 대학원 원장의 색소폰 연주를 시작으로 예비후보자 영상물 상영, 축사, 축하영상 상영, 예비 후보자 인사말, 시루떡 절단 등의 순서로 진행된 개소식에서는 지루한 감을 느낄 수 있는 내빈소개와 축사를 대신해 이 예비후보가 직접 객석에서 내빈, 시민과 인사를 나누며 축하의 말과 구미발전을 위한 희망사항을 청취했다.
또 이날 소개된 ‘꽃바람 우체통’은 ‘시민을 하늘처럼 섬기는 소통시장’과 ‘열린 선거사무소’를 강조해 온 이 예비후보의 기조에 맞춰 선거일 내내 혁신캠프를 찾는 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담고, 이 예비후보가 우체통을 매일 확인하는 등 소통의 도구로 사용될 예정이다.
ⓒ 경북문화신문

이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가는 곳, 만나는 분마다 구미를 살려낼 방법이 있느냐?는 절실한 질문과 격려해주신 시민들의 진심을 반드시 시장 당선으로 보답하겠다”며 “구미혁신 7대 무지개 프로젝트를 실현해 구미를 대한민국이 부러워하는 도시로 만들겠다”면서 “구미 혁신을 위해 함께 해 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 경북문화신문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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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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