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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춰있는 구미의 심장, 다시 뛰게 하겠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3월 11일
자유한국당 김봉재 구미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 경북문화신문

자유한국당 김봉재 구미시장 예비후보가 지난 10일 오후 2시 송정동 그랜드빌딩 3층에서 개소식을 가졌다.
선거사무소 측은 지지자들을 비롯한 구미시민 1천여 명이 참석해 ‘변화를 위한 새 출발’을 슬로건으로 내건 김 예비후보에게 힘을 실어주었다고 밝혔다.
이날 김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아이들 교육문제로 구미를 떠나는 일이 없는 구미, 맞춤형복지로 노후보내기 좋은 구미, 규제최소화 행정정책인 네거티브시스템으로 멈춰있는 구미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하겠다”며, “기존의 1공단은 도시재생과 지식기반산업으로 활성화시키고, 60%의 저조한 가동률을 보이는 2·3·4공단은 자체 경쟁력과 기술력을 강화시킨 고부가가치의 강소기업을 집중 육성해 가동률을 높이고, 5공단은 탄소산업의 메카로 육성해 투자하기 좋은 도시, 창업하기 좋은 도시, 취업하기 좋은 구미를 만들겠다”며 지지자들의 환호에 답했다.
ⓒ 경북문화신문

개소식에서는 특히 김예비후보의 자녀들이 당선을 기원하는 의미에서 자유한국당의 당색인 빨간 운동화를 선물했다. 또 참석한 시민들은 구미의 경제를 살려달라는 바람을 담은 500여 장의 종이비행기를 날려 김예비후보가 구미에 새로운 변화의 바람을 불러일으켜 줄 것을 기원했다.
경북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국립중앙의료원을 수료한 후 구미에서 구미정형외과를 개원한 김 예비후보는 26년여간 구미강남병원 병원장과 구미 차병원 및 순천향대학교부속 구미병원 정형외과 외래교수 등을 역임했다.
ⓒ 경북문화신문

또 구미시 장학회 이사, 구미시 종합자원봉사센터 소장과 구미시 새마을회 회장 등을 6년간 역임했다. 현재 세금바로쓰기 납세자운동 중앙정책자문위원과 자유한국당 구미시갑 당원협의회 부위원장, 중앙당 평화통일분과위원회 부위원장 등 시민단체와 정당에서 활동을 하고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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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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