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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 운동 테마공원, 종합자원 봉사센터 현장 방문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3월 11일
구미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위원장 박세진)가 임시회 기간 중인 지난 8일 새마을운동 테마공원과 종합자원봉사센터를 잇따라 방문해 관계자로부터 현황을 청취하고 사업 현장을 점검했다.
지역 자원봉사자의 효율적인 활용과 자원봉사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민간위탁 방식으로 운영 중인 종합자원봉사센터를 방문한 위원들은 센터 운영에 따른 애로사항 청취 및 자원봉사 사업 현황을 보고 받고 관계자들을 위로·격려했다.
또 새마을운동의 역사를 조망하고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지난해 말 건축물을 준공하는 등 본격적인 운영을 앞두고 있는 새마을운동테마공원을 방문한 위원들은 시설물 점검과 함께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2009년도부터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 옆 25만949㎡ 부지에 사업비 907억원을 들여 전시관, 글로벌관, 연수관 등 주요 시설물을 비롯해 새마을운동 변화 과정을 재현한 테마촌을 갖춘 새마을운동 테마공원은 현재 운영 준비단계를 밟고 있다.
구미시와 경상북도가 운영비를 절반씩 분담해 민간위탁 방식으로 공동운영을 해 나갈 계획이다.
박세진 위원장은 “새마을운동은 지역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브랜드로써 시는 공동운영 주체인 경상북도와 긴밀히 협조해 시설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사전 문제점 파악 및 대책수립 등을 통해 새마을운동 테마공원이 성공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준비를 해 달라”고 당부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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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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