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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한 보완조치 후 구미시 이관 촉구’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3월 11일
구미시의회 산업건설위, 국가산단 확장단지 방문
구미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윤종호)가 임시회 기간 중인 지난 8일 구미 국가산업단지 확장단지 조성 현장을 방문해 관계자로부터 현황을 청취하고 공원 등 각종 공공시설물에 대해 점검 했다.
R&D, 주거, 문화 등 배후지원 기능을 갖춘 친환경 산업단지인 확장단지는 2008년부터 조성을 시작해 지난 해 12월 1차 준공을 한데 이어 올 연말 2차분 공사 후 공공시설물을 구미시에 이관할 예정이다.
공원․체육․도로시설 등을 대상으로 부실공사 여부와 시설물 이용객의 입장에서 불편한 점은 없는지를 중점 점검한 현장방문에서위원들은 이관에 앞서 충분한 보완조치를 당부했다. 특히 주민불편 사항이 제기되고 있는 67호선 진출입로 조기 개통문제, 폐수중계 펌프장 이전공사에 따른 도로 연결 문제 등에 대해 한국수자원공사가 서둘러 해결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촉구

한편, 산업건설위는 현장점검과는 별개로 확장단지 분양수익금을 5공단에 환원해 분양가를 낮추는 등 자구적인 해결방안 제시와 함께 5공단 분양실적 저조에 따른 수자원공사 측의 적극적인 노력을 거듭 당부했다.
윤종호 위원장은 “앞으로도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현장에서 나타난 문제점과 발전 방안을 모색해 지역 발전과 시민을 위한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꼼꼼히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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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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