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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운동이 고용평등 이끌도록 지원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3월 11일
김광림 국회의원 세계 여성의날 축하 메시지
ⓒ 경북문화신문
경북도지사에 출마한 김광림 의원이 지난 8일 제110회 세계 여성의 날은 최근 우리 사회 각지에서 활발하게 진행되는 ‘미투 운동’과 맞물려 더욱 뜻이 깊다면서 어렵게 목소리를 낸 모든 분들의 용기에 진심어린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고 밝혔다.
“1908년 열악한 노동환경에 처해있던 미국 여성 노동자들이 생존권과 참정권을 요구하면서 여성의 날리 시작됐지만 100여 년이 지난 지금도 여성들은 낮은 질의 일자리와 그러한 일자리조차 부족한 현실에 시달리고 있다”면서 특히 “ 경북 여성의 경우에도 월평균 임금은 남성의 55.4%에 불과하며, 3분의 1은 전화응대 등 서비스업과 단순노무에 종사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현재 우리 사회에 큰 파장을 불러온 ‘미투 운동’이 폭로에 그치지 않고, 고용시장을 포함한 사회 각지에서 실제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한 김의원은 지난 2월 ‘여성인재 육성을 선도하는 경북을 만들겠다’ 며▲여성인재 아카데미 설립 ▲농어촌 여성리더 양성 ▲성인지예산 전문가 육성 ▲남성 육아휴직 확대 등 일-가정 양립 확산 ▲여성정책담당부서 강화 등을 공약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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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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