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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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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지방경찰청이 주관한 이달의 지역경찰 평가에서 구미경찰서 원평지구대 김태범 대장이 ‘18년 2월 ’이달의 지구대장‘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달의 지역경찰’ 선발은 경북지방경찰청 소속 지구대장, 파출소장 232명 중 탄력순찰, 공동체 치안활동 달성도, 우수․미담사례, 112신고처리 만족도, 범죄예방진단, 경찰업무 발전기여도 등을 종합 심사한 후 선정된다.
원평 지구대는 최근 공․폐가 수색으로 절도 수배자, 2700여만원의 보이스피싱 사범, 서울청과의 공조수사를 통해 PC방에서 게임을 하는 18건의 사기범을 검거했다. 또 현금다액 취급업소에 대한 방범진단을 통해 5개 업소에 방범시설물 개선하는 등 범죄 예방을 위한 업무 성과를 거뒀다.
지난 1월 부임한 후 직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수평적 의사결정 문화를 통해 일하는 분위기를 조성해 온 김대장은 “모든 직원이 하나같이 자신의 업무에 최선을 다해 온 결과” 라면서 “이번 선정을 계기로 직원들과 더욱 소통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범죄에 대한 주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역시 지구대장님
그럴줄알았어요~~~
승승장구하세요
03/13 08:59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