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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곡고, 꿈 JOBGO 진로탐색 캠프 실시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8년 03월 12일
신입생 대상
ⓒ 경북문화신문
사곡고등학교(교장 전만영)가 5일 2018학년도 신입생 268명을 대상으로 ‘꿈 JOBGO 진로탐색 캠프’를 실시했다. 

캠프는 오픈 마인드(Open mind)를 시작으로 자기 이해(My talent), 직업 탐색(Job Rainbow), 진학 디자인(My Career Portfolio), 행복 디자인(Happy life tree) 순서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7시간 동안 실시한 프로그램을 통해 신입생들은 고등학교 3년 동안에 가장 절실하게 요구되는 자아 존중감 향상, 진로 의식 함양, 학과 및 직업 정보 습득, 학습 동기 부여 등에 대해 생각하고 익히고 실습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을 마친 후 대부분의 학생들은 “자기 이해와 탐색 과정을 통해 꿈과 진로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보았고 첫 단추를 잘 꿰어 후회 없는 고등학교 시절을 보내야겠다. 매우 소중한 경험이었다”고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전만영 교장은 "‘꿈 JOBGO 진로탐색 캠프’를 통해 학과 선택 및 진로 선택을 하는데도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행복하고 즐거운 학교생활을 하길"당부했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8년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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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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