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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전국 최고수준 재정역량 입증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3월 12일
지방자치단체 재정분석 ‘가등급’ 획득

 김천시가 행정안전부 재정분석 결과 가장 높은 가등급을 받았다. 전국 동종의 자치단체 74개 시부에서 상위 10%에 해당하는 성적으로 경북에서는 유일하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98년부터 지방자치단체의 전년도 결산자료를 토대로 건전성(500점), 효율성(500점)을 계량화하고, 책임성(가‧감점)을 반영해 총 3개분야 22개 분석지표를 활용, 재정상황을 종합‧평가하는 재정분석을 실시해 오고 있다.
재정건전성 분야는 통합재정수지 비율과 관리채무 비율, 통합유동부채 비율 등 7개의 평가지표로 분석하며, 재정효율성 분야는 지방세 수입비율, 지방세 체납액 관리비율, 행사축제성 경비 비율 등 12개의 지표를 평가했다. 시는 단연 재정건전성 분야에서 우수한 성적을 보였다. 이는 2006년 박보생 시장 취임이후 ‘지방채무 ZERO’를 목표로 불필요한 예산을 과감히 절감하고, 선택과 집중을 통한 전략적 투자배분을 펼친 결과다.
시는 ‘13년 상반기 지방채를 모두 조기상환하고 총사업비 2천710억원에 달하는 김천일반산업단지 1,2단계 대규모 투자사업을 지방채 발행 없이 순수 시 자체예산을 투입, 준공한 후 현재 100% 분양을 완료한 상태다.
민선6기를 마무리하는 박보생 시장은 “우수지자체로 평가받은 재정분석결과에 만족하지 않고, 2018년 예산이 1조 시대에 들어섬에 따라 예산규모에 걸맞게 시민들이 실질적으로 느낄 수 있는 도시인프라 구축과 복지서비스 등 삶의 질 향상에 중점을 두는 내실있는 예산 운영에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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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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