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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지사 주지 지낸 사명대사,재조명한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3월 13일
김천시▪BTN불교TV 다큐멘터리 제작 협약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가 사명대사 다큐멘터리 제작을 위해 BTN불교TV와 13일 박보생 시장, 구본일 사장, 윤정현 제작국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접견실에서 제작 협약을 체결했다.
사명대사(1544-1610)는 1559년 직지사로 출가한 고승이면서 의병장으로 2년 만에 승과에 합격했으며 6년간 직지사 주지를 지냈다.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승병을 규합해 혁혁한 전공을 세웠으며, 왜군을 크게 무찔렀다. 일본과의 강화를 위한 사신으로 임명받아 성공적인 외교성과를 거뒀고 그 뒤 해인사에서 입적했다.
사명대사 다큐멘터리 제작 협약 체결에 따라 BTN불교TV와 협력을 통해 써 사업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국민감동을 실현한다는 전략이다.
박 시장은“사명대사를 재조명해 현대적 호국 이미지를 구축하고, 철저한 역사적 고증을 바탕으로 한 타큐멘터리 제작을 바란다”면서 “스토리텔링을 통한 지역 관광개발과도 연계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강조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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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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