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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인 선거구 축소 강력 반발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3월 14일
더불어 민주당 경북도당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위원장 김홍진)지역위원장과 예비후보자 들이 14일 경북도의회 앞에서 자유한국당 규탄대회를 열었다.
대회 참석자들은 이날 선거구획정위원회가 제출한 안의 3인 선거구를 줄인 수정안을 의결하려는 자유한국당의 행태를 규탄했다.
하지만 당 소속 배영애▪김위한 도의원이 본회의 도중 가결을 막으려고 했지만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밀어붙여 무위에 그쳤다.
수장안 의결 후 경북도당은 성명서 발표를 통해 “기초의원 3, 4인 선거구는 시대적 흐름이고, 대의민주주의를 실현하는 최소한의 선출 장치이며, 선거구획정위원회에서 다룬 안을 자유한국당이 마음대로 변경하는 것은 도민을 우롱하는 처사”라고 강력 반발했다.
김홍진 도당위원장은 “더불어민주당은 이번 지방선거를 ‘자유한국당의 후안무치한 구태 정치를 종료하는 선거’로 규정하고, 경북의 구태와 적패청산을 위해 반드시 승리해 도민들에게 권력을 돌려줄 것”이라고 선언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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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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