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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물림 사고 급증, 주의당부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3월 14일
12일 상부 김모씨 사망사건 발생

경북 소방본부가 최근 도내 기르던 개에게 물려 숨지는 사건이 발생하고, 올해 개포획 출동이 증가함에 따라 개 물림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지난 3월 12일 낮 1시경, 상주시 소재 김모(여,74세)씨가 집에서 기르던 개에 물려 숨졌고, 3월 3일 낮 12시경 경주시 소재 한모(여,35세)씨는 산책도중 지나가던 개에게 5살된 딸과 함께 다리를 물려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되는등 크고 작은 개물림 사고가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해 가수 최시원씨의 반려견에 물린 유명식당 주인 사망사고후 이른바 개 물림 사고가 사회적이슈가 되었으며, 유기견들의 증가로 개 포획 출동이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경북 소방본부 구조․구급 통계에 따르면 작년 한해동안 개포획 출동이 3천627건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 182명이 개에 물려 구급차를 이용하여 병원에 이송되었으며, 올해 3월 현재까지 738건이 개포획으로 출동해 작년 555건보다 33%나 증가했다. 개 물림 사고도 34명으로 작년 26명보다 31%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반려견과 유기견들의 증가한 데 따른 것이다.
경북 소방본부는 개물림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모르는 개에게 다가가지 않고 함부로 만지지 않을 것 ▶개로부터 도망가듯 뛰지 않고, 놀라거나 크게 소리내지 않을 것 ▶모르는 개가 다가올 경우 개가 놀라지 않게 가만히 있을 것 등의 안전수칙을 준수해야 한다고 밝혔다.
개에게 물렸을 때에는 상처부위를 흐르는 물로 씻어주고, 출혈이 있는 경우에는 소독된 거즈나 수건으로 압박해야 하며,상처부위가 부어오를 때에는 냉찜질을 하면 도움이 된다. 응급처치 후에는 119의 도움을 받아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야 한다.

최병일 소방본부장은 "모든 반려견은 잠재적으로 사람을 물수 있다는 생각을 가져야 한다.“며 ”대부분의 사고는 목줄과 입마개등을 하면 막을수 있으므로 견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당부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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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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