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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만 大구미 자족도시 플랜’발표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3월 18일
더불어민주당 김철호 구미시장 예비후보 개소식
ⓒ 경북문화신문

더불어민주당 김철호 구미시장 예비후보가 지난 17일 개소식을 갖고 ‘9美가 있는 100만 大구미’ 도시성장 자족 플랜을 발표했다.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김 병주 고문,구미지역 각계각층의 인사,당원과 지지자들이 함께 한 개소식에서는 더불어 민주당 박영선,김두관, 이학영, 전혜숙 등 국회의원과 구미 출신 가수 김태우 씨의 축하영상과 이재명 전 성남시장의 축전을 통해 김 예비후보와의 인연을 소개하고 건승을 기원했다.
김 예비후보는 이날 정견발표를 통해 “보수출신 2명의 3선시장을 배출한 결과 도시가 사선에 섰다는 시민의 소리가 들린다”며 “도도한 세계화의 흐름을 잃지 못하고 전환을 대비해야 할 시점에 안이하게 대처하며 배짱행정 펼치다 실기를 해서 속수무책으로 알짜대기업들이 알짜 중소기업까지 챙겨서 대탈출하는 사태를 경험했고, 이러한 구미 엑소더스 흐름은 아직도 진행되고 있다”고 비판했다.
ⓒ 경북문화신문

김 후보는 또 100만 대구미라는 구미&대구 상생발전 기본구상 발표를 총론으로 한 가운데 앞으로 알짜기업 유지발전과 신생기업 유치를 위한 구미산업생태지도 마련, 지진기후 대란&노령화 등 위험사회에 대비하는 사회복지안전망 확충과 시민 건강생활을 위한 커뮤니티 맵핑 설계, 신라 불교가 발원한 도리사의 아도화상 향스토리를 활용한 향산업화, 낙동강 경관 활용 문화관광산업화, 미디어산업을 응용한 청년도시 플랜 등 구미의 강점을 갈무리한 9美를 각론으로 내세워 담대한 도전을 본격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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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100만 大구미 플랜이 집권 더불어민주당의 정책공약이 되도록 하는데 정치적 명운을 걸고 구미시민을 대표해 사활을 걸겠다면서 학계와 시민단체, 언론의 선진적, 선언적 단계에 머무르던 구미대구 상생협력에 기초한 구미&대구 생활권 통합론을 100만 大구미라는 구체적 목표를 내세워 구미시장 경선 무대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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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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