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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농촌경제 살리기 세부 공약 발표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3월 18일
더불어 민주당 채동익 예비후보
ⓒ 경북문화신문

더불어 민주당 구미시장 채동익 예비후보가 예비 후보가 신나는 농촌경제 관련 공약을 발표했다. 채 후보의 농촌경제를 살리기 공약에는 ‘구미 원 팜 시스템 가동, 친환경 먹거리 창출, 농촌지역 친환경 에너지 개발, 귀농귀촌 우대정책, 구미 농축산물 단일 브랜드화 등 세부사항이 포함돼 있다.
채 예비후보는 “구미는 농촌경제와 함께하는 도농 복합도시이다. 이러한 도농지역의 장점을 살려 구미시에서 충분한 구매효과를 살려나간다면 구미시 인구만 해도 경쟁력 있는 농촌을 만들 수 있다”면서 “구미시와 농협 등이 나서서 농촌 지역과 협력한다면 충분히 더 잘사는 농가를 만들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 “농가의 전력을 확충하기 위해 친환경에너지인 태양광 등에서 전기를 보급할 수 있도록 해 연료비 부담을 없애도록 지원하겠다”면서 “매년 250억 원 4년간 1천억 원의 예산을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채 예비후보의 상세 공약>
신나는 농촌경제에 대한 채동익의 약속 1.
‘구미 원 팜‘, 경쟁력 있는 농촌 경제 만들겠습니다!

농축산민, 농축협, 농업기술센터, 구미시 농축산담당 공무원, 농축산관련 단체 등 모든 농축산인들이 힘을 합쳐 가장 우수하고 합리적인 영농(축)법을 개발하여, 새로운 농축산인의 자랑스러운 도시 구미를 만들겠습니다. 아울러 구미를 새로운 작물과 미래식량 자원 등 New 녹색 혁명의 근원지가 되도록 함께 키워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믿을 수 있는 영농법인, 새로운 협동조합 만들어 미래 농촌 환경에 대비하고, 농가 소득 6천만 원 이상을 반드시 이룰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농축업인들에게 이득이 되는 농축협과 농업기술센터 그리고 구미시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가장먼저 할 일은 이 많은 농축산인 단체의 단결입니다. 구미시가 앞장서서 단결 이루도록 만들겠습니다. 경쟁력있는 농촌경제를 위해 가칭 ‘구미 원 팜’만들겠습니다.

구미 원 팜으로 새로운 녹색 혁명의 근원지, 구미 반드시 만들겠습니다. 강한 여당 후보자만이 부유한 농촌 건설할 수 있습니다. 당당한 구미, 수출1번지 구미, New 녹색혁명의 근원지 구미 반드시 만들겠습니다.


신나는 농촌경제에 대한 채동익의 약속 2.

구미 친환경 먹거리 창출

구미의 농촌에서 영농법인과 협동조합을 중심으로 농특산물 및 미래식량 자원을 친환경을 통해 재배, 생산하도록 하겠습니다. 구미의 맛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구미 친환경 먹거리 반드시 만들겠습니다. 농축업인 여러분은 재배, 생산만 하십시오. 생산자인 농축산인 여러분께서는 협동조합과 영농법인 만들고 농축협, 농업기술센터 등에서는 최고의 작물을 가장 좋은 환경에서 재배 생산 할 수 있는 환경 구축하겠습니다. 또한 판로 개척 등 마케팅은 영농법인과 협동조합, 농축협 그리고 구미시에서 맡겠습니다.

친환경 농축산인의 꿈을 구미시에서 돕겠습니다. 채동익, 구미 친환경 먹거리로 학생들의 급식, 근로자와 시민여러분의 식단 짜겠습니다. 당당한 구미, 친환경먹거리의 산실 구미, 반드시 만들겠습니다.


신나는 농촌경제에 대한 채동익의 약속 3.

농촌지역 친환경에너지 개발, 농축산인의 전기료 부담 없애겠습니다!

농촌지역에서 가장 부담되고 어려운 것이 바로 연료비일 것입니다. 연료비 부담 이제 그만할 수 있도록 태양광 등 친환경에너지 농축산인들께서 직접 개발하여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옥성지역의 화훼 단지가 실패한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연료비 부담이었습니다. 친환경에너지인 태양광 등에서 전기를 보급할 수 있도록 하여 연료비 부담 없애도록 하겠습니다. 이 예산은 증액되는 예산 가운데 5백 억, 그리고 국도비 500억 원을 확보하여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농촌지역의 연료비 부담, 태양광으로 없애겠습니다. 농촌경제 반드시 살리겠습니다. 당당한 구미, 살아나는 농촌경제 채동익이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신나는 농촌경제에 대한 채동익의 약속 4.

귀농귀촌 우대 정책 펼치겠습니다!

귀촌 1가구당 최대 5천만 원을 지원하도록 만들겠습니다. 기술을 습득함은 물론, 농축산인이 되는 자부심까지 키워드리겠습니다. 아울러 지원은 빈틈없고 철저히 그리고 공평하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귀농대학을 만들어 새로운 구미만의 영농 기술을 전수할 것이며, 귀촌 영농일지를 작성하도록 하여 두 번 다시 같은 실패는 하지 않도록 만들겠습니다. 또한 귀농대학에서는 일반 농축산인이 조교가 되고 선생이 되어 강의는 물론 공동으로 신기술 연구와 그에 따른 적용모델 등을 개발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구미가 귀촌인의 정착지로 각광 받도록 하겠습니다. 구미에서 귀농귀촌의 새로운 모델 제시하겠습니다.

구미는 귀촌인이 선택할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인 가까운 도시생활, 풍부한 소비시장으로 거듭 나도록하겠습니다. 귀농귀촌, 채동익이 함께하겠습니다. 당당한 구미, 귀농귀촌인이 함께 하는 구미, 모두가 잘사는 새로운 구미, 반드시 만들겠습니다.


신나는 농촌경제에 대한 채동익의 약속 5.

구미 농업 브랜드 단일화

구미에는 너무나 많은 농축산품 브랜드가 있습니다. 구미 농축산품 브랜드 단일화 이루겠습니다. 구미에 맞고 구미가 당기는 브랜드로 제작하여 농촌경제, 더욱 잘살 수 있도록 만들겠습니다.

쌀, 메론, 소고기, 돼지고기 등 모두 구미의 단일 브랜드로 만들겠습니다. 단일 브랜드로 만들어 대한민국 최고의 농축산품 브랜드 상품 만들겠습니다. 또한 최고의 관리 시스템을 도입하여 브랜드에 걸 맞는 최고의 식품으로 만들어 내겠습니다.

브랜드 1등 구미, 친환경 농축산식품 1위 구미, 반드시 만들겠습니다. 농축산인 여러분, 채동익과 함께 농축산식품 1위의 브랜드 만들어 당당한 구미, 새로운 구미 함께 만들어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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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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