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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단절여성 춘하추동 채용한마당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3월 19일
이달 28일, 산단공 대경권본부 운동장
구미여성인력개발센터(센터장 장애란)가 오는 28일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경권본부 운동장(공단동 위치)고용혁신프로젝트 '경북여성고용브릿지' 경상북도 경력단절여성 春夏秋冬(춘하추동) 채용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

구미여성인력개발센터·구미여성새로일하기센터, 경상북도, 구미시, 구미고용복지+센터,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 경북경영자총협회 등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경상북도의 경력이 단절된 여성과 여성채용기업간의 미스매칭을 해소해 고용을 확대하고, 1사 1구직자 더 채용하기를 통해 취업률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현장참여 약 25여개의 경상북도 여성채용기업과 현장알림판 25여개 기업이 참여할 예정이며, 현장면접을 통해 생산직과 사무직, 전문직 등 채용하고, 여성, 청·장년 인턴 등 정부 인력지원 사업 및 다양한 구인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 타로카드검사, 커피제공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진행해 참여자들의 흥미를 끌 것으로 보인다.

장애란 센터장은 "채용 행사가 일자리를 열망하는 취업취약계층 여성을 비롯해 장년층과 청년 등에게도 좋은 일자리를 소개하고, 구인난을 겪고 있는 기업과의 만남의 장을 제공함으로써 우수한 지역기업들에 적절한 인력들이 채용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와 제고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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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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