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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국방벤처센터협약기업 44개사로 확대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3월 22일
구미 중소·벤처기업의 국방분야 진출의 교두보 역할 톡톡!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15일 구미시종합비즈니스지원센터 3층 회의실에서 구미국방벤처센터(센터장 김주석, 국방기술품질원 수석연구원)주관으로 신규협약기업으로 선정된 ㈜메티스메이크 등 5개 기업과 국방기술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2014년 3월 문을 연 구미국방벤처센터는 개소 당시 14개 기업에서 매년 협약기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해왔으며 이번 신규협약을 통해 협약기업은 총 44개사로 늘어났다.
구미국방벤처센터는 방산시장 진입을 희망하는 구미지역 중소·벤처 기업 가운데 국방 분야에 적용 가능한 기술을 갖춘 업체를 선발해 협약을 체결하고 기술 및 경영지원을 통해 이들 기업들의 국방분야 진출을 돕고 있다.

이를 위해 구미시는 센터 운영에 필요한 재원 및 지역 산업정보를 제공하고 국방벤처센터는 협약업체들의 기술 및 인력 등을 고려해 군 사업과제 발굴, 기술·제품 개발비 지원, 전문가 연계지원, 마케팅 지원, 판로개척 뿐 아니라 유관기관(국방부, 방위사업청, 군, 방산업체 등)과 협력 네트워크를 제공하는 등 토탈 보육프로세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4년 동안 협약기업과 함께 방산업체, 국방과학연구소 및 각 군 본부 등과 기술교류회 등을 통해 발굴된 102개의 개발과제를 수행했으며 특히 ZHT(주) 등 5개 업체는 전국공모 국방벤처 지원사업에 선정돼 국비지원으로 개발과제를 수행했고, 국방부가 주관하는 우수상용품시범사업에 ㈜빌드의 이동식 방호시스템을 포함한 3개 업체 제품이 선정됐다.
이와 더불어 매년 200여회의 기술·경영관련 지원을 통해 협약기업의 2017년 국방분야 매출을 전년대비 30% 증가한 881억원으로 끌어올리는 등 국방기술의 저변확대와 지역 국방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하여 왔다.

최동문 구미시 투자통상과장은 “진입장벽이 높은 국방분야에 지역 중소기업이 진출하는데 구미국방벤처센터의 역할이 매우 컸다”며 “앞으로도 국방산업의 중심적인 역할을 해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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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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