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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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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호 구미시장 예비후보가 젊은이들의 일자리 창출의 일환으로 ‘글로벌 청년 놀이터’공약을 내걸고 구체적인 현안 준비에 들어섰다.
구미 지역의 빈 오피스텔과 공장부지등을 활용해 최적의 비즈니스 환경을 마련함으로써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국내.외 젊은이들이 구미로 유입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이 ‘글로벌 청년 놀이터’의 취지이다.
창업을 위해 유입된 국내.외 청년들의 아이디어와 기술력에 대한 투자는 구미지역 경제 활성화 및 산업 경제엔진을 창출해 일자리는 물론 가장 역동적이고 혁명적인 도시로 탈바꿈시켜 구미지역 경제 부흥에 박차를 가한다는 구상이다.
김 예비후보는 ‘글로벌 청년 놀이터’의 최적 환경에 대해 ▶ 비어있는 원룸을 오피스텔로 개조 무료 제공▶사업장 및 기타 집기류 공유 및 제공▶구미시와 연계된 투자유치 지원▶시내버스 무료패스권 발행▶ 선정된 사업계획서에 0.3억의 창업자금 지원▶ 기술, 문화, 외국어, 마케팅등의 교육 지원 등의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밝혔다.
김후보는 글로벌 청년 놀이터에 년간 100억의 예산을 투자해 중소기업 활성화를 통한 ‘살기 좋은 구미’‘최강 경제의 구미’를 만들어 내겠다는 의견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