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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현 예비후보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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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인혁 예비후보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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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김성현 구미시 위원회 위원장이 구미 가 선거구(도량동, 선주원남동)와 최인혁 부위원장이 구미 마 선거구(진미동. 인동동)에 각각 시의원 예비후보로 등록했다고 밝혔다.
구미시위원회는 2명의 정의당 예비후보를 등록하며 밝힌 출마선언을 통해“적폐청산과 사회대개혁이라는 촛불의 염원과 바람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고, 앞으로도 계속되어야 하며 중앙정치만이 아니라 시민의 삶에 직접적이고 밀접하게 영향을 미치는 지방정치로 확장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또 “상호견제와 비판을 이미 상실한 일당이 지배하는 구미정치는 대다수 시민을 위한 정치보다는 일부 기득권세력의 이익만을 위한 정치로 변질된 것이 현실”이라고 지적하면서 “노동이 당당한 구미, 차별 없는 복지, 안전한 동네를 만들어 모든 시민이 행복한 정치로 바꿔야 한다”고 덧붙였다.
실천공약으로 ▸구미형 청년수당 도입 및 지역화폐 확대 ▸지방공공부문 민간위탁 직영전환 ▸지방공공부문 비정규직 정규직전환 ▸교육청과 함께 중학교 무상급식 확대 및 고등학교 무상교육 단계적 실현 ▸국·공립어린이집 확대 ▸학교 유치원등 5대(보건, 급식, 시설, 통학로, 교육환경) 교육안전 지원조례 제정 ▸공공시설 무료 Wi-Fi존 확대 ▸여성안심택배 도입 ▸전통시장 현대화 지원 등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