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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들이 먹고 살 걱정 없는 ‘ 행복 구미‘ 실현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3월 25일
혜당학교 급식봉사 나선 ‘허복 친서민 시장 예비후보’

친서민 시장시대를 표방하고 나선 허복 구미시장 예비후보가 지난 23일 지산동에 소재한 장애인 특수학교인 구미혜당학교에서 급식 봉사를 실시했다.
이날 의례적인 행사장 참석을 뒤로한 채 혜당학교 급식소를 찾은 허 예비후보는 “장애인들이 행복해야 음지없는 양지, 우리 모구가 갈망하는 사랑의 공동체를 지향할 수 있다”고 강조하면서 “장애인들이 편견없이 어우러져 살아갈 수 있는 모두가 행복한 구미시대를 반드시 개막하겠다”고 약속했다.
‘겸손하고 부드러운 친서민 시장, 구미와 구미시민을 위해선 강한 시장’을 기치로 내걸고 특히 장애인와 독거노인, 다문화 가족, 복지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위기가정을 찾아 ‘현장감 넘치는 실질적인 복지대책’을 강구하고 있는 허 예비 후보는 “20년 동안 생활정치(시의원 5선)를 해 오면서 행정과 현장의 괴리가 너무 크다는 것을 절감했다”면서 “당선과 동시에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우리 이웃들의 아픔을 현장에서 직접 모니터링하는 민관 참여의 전담반을 서둘러 구성하고, 이를 토대로 친서민 복지대책을 마련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허 후보는 “정상적으로 생활하는 분들도 먹고 살기 힘든 세상에 육체와 정신적으로 힘든 우리 장애인들은 얼마나 더 힘들겠느냐”면서 “우리의 가족인 장애인들이 편견없는 공정한 권리를 누리고, 안정된 일자리를 통해 행복한 미래를 향해 즐겁게 살아가는 ‘장애인들이 행복한 구미’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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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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