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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 공여구역 지원사업비 ‘형평성 상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3월 25일
면적 경북도내 55%, 지원예산은 22%불과
경북도내 주한미군 공여구역 중 칠곡이 가장 많은 면적을 차지하고 있지만 지원된 사업비는 턱없이 모자라다는 지적이다.
경북도의회 김창규 의원에 따르면 주한미군 주둔지는 전국적으로는 46개 시군구에 해당되며, 도내에는 칠곡의 캠프캐럴, 포항의 캠프무적, 성주의 사드, 예천 비행장 등 주한미군 공여구역 및 반환공여구역이 7개 시군에 11곳이 있다.
이 중 칠곡은 2.004㎢ (60만5천평)로써 도내 전체 공여구역 면적인 3.661㎢ (108만9천평)의 55%를 차지하고 있지만 2009년부터 2018년까지 10년간 도내 시군에 지원된 전체 사업비 1천780억원 중 칠곡은 22%인 402억원을 지원을 받는데 그쳤다.
정부는 주한미군 공여구역 주변지역의 주민복리 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지난 2006년 주한미군 공여구역주변지역 등 지원 특별법을 제정했다. 이에따라 주한미군 공여구역 주변지역 등 발전종합계획이 수립된 가운데 2009년부터 2018년까지 도내 10개시군 30개 지구에 국비 890억, 지방비 890억 등 1천780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도로개설 및 확장, 기반시설 정비 등의 사업을 시행 중에 있다.
이에 대해 김창규 의원은 경북도에 대해 단순하게 면적과 인구수로만 지원할 것이 아니라 맞춤형 지원이 가능하도록 지역별로 안보를 위해 희생한 기간, 재정자립도, 평균 소득, 실업률, 고용률, 고령화 추이, 환경오염피해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재정지원 기준 마련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김의원은 또 지난 10년간 추진된 주한미군 공여구역주변지역 등 지원은 도로개설, 확장, 시설정비 등 SOC 사업에 치중돼 있다면서 국가안보를 위해 이들 지역 주민들은 지난 수십 년간 소음으로 인한 수면방해, 신경 쇠약, 가옥 피해, 가축 성장 저해 등 신체적, 재산상의 고통을 당하고 있는 만큼 SOC 사업과 더불어 주민들을 위한 사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실례로 주민건강을 위한 지원 사업,재산상 피해를 보존해 줄 수 있는 사업, 환경피해 회복, 소음피해 방지 등 쾌적하고 건강한 생활환경 조성사업 등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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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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