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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과 전문지식이 도출한 생활형 수영장 건립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3월 28일
“주민위해 전문가로서 기량, 역량 발휘하겠다”
ⓒ 경북문화신문
2010년 무소속으로 출마해 당선된 강승수 의원이 화제다. 특정 정당의 공천만 받으면 당선된다는 관행을 깨뜨린 강 의원은 이후 도시계획 및 건설분야 전문가로서 인정을 받으면서 진가를 발휘했다는 평을 얻고 있다.
이처럼 의정활동을 통해 돌직구라는 별명을 얻은 강의원은 그동안 방범 카메라 및 인노천 정비사업, 문성초 건립촉구 및 성사, 100억원 규모의 소도읍 육성사업, 70억여원의 시니어 파크, 제2고아농공단지 조성사업에 의정활동을 올인해 왔다.
특히 2013년에는 들성지 생태공원 내에 수영장, 복합민원실, 도서관, 다용도 강당을 망라하는 복합문화 복지센터를 건립하기로 결심했다. 선 복지공간 확보를 통해 도시의 균형발전을 도모해야 한다는 강한 의지의 결과였다. 이에 힘입어 제6대 임기 막바지인 2014년 2월에는 들성지 생태공원 내 복합문화 복지센터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할 수 있었다.
이러한 노력에 힘입어 제7대 지방선거에서 지역 내 1위의 득표율로 재선의원에 당선된 강의원은 지역민들로부터 인정받는 일꾼이라는 또 다른 의정표를 남겼다.
ⓒ 경북문화신문

재선의원으로 등원한 강의원의 의정활동은 더욱 탄력을 받았다. 강의원은 지역의 최대관심사인 복합 문화 복지센터 건립을 위한 첫 단계인 토지보상에 올인한 결과 2015년에는 관련 예산을 확보하는데 성공했다. 이어 잔여 예산을 확보한 결과 2016년에는 총 20억여원의 예산을 들여 토지보상을 완료했다.
그러나 사업진행은 순탄치 않았다. 복합문화 복지센터 건립을 위해 구미시 관계부서 및 중앙부처를 상대로 조기에 착공을 하도록 해 달라고 건의했으나, 공원부지라는 이유와 건물 내에 다양한 용도의 복합 구조물이 들어서는 난이한 특성과 함께 체육과, 공원녹지과, 사회복지과 등 여러부서가 관련돼 있다는 이유를 들고 나오면서 사업진행의 난항을 예고했다.
여기에다 집행부는 또 중앙부처 역시 복합적인 구조 특성상 예산 수립방향을 정하기가 어렵다는 이유를 들면서 사업진행에 미온적인 태도를 보였다. 이러자, 강의원은 2017년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강하게 질책했고, 이를 계기로 집행부의 자세가 적극적으로 전환되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었다.
강의원은 이후 부시장 및 해당부서장과 수시로 만나 협의한 결과 복합문화 복지센터 다용도 건립은 지자체는 물론 중앙부처 역시 다수의 부서와 부처가 관련돼 있는 만큼 문제가 있다는 의견을 수용해 가장 시급하고 필요한 수영장 건립부터 서두르자고 제안했다. 특히 이러한 제안을 시장이 전격 수용하면서 수영장 건립을 위한 건축비 확보가 탄력을 받았다.
↑↑ 대상지 현황
ⓒ 경북문화신문

이어 2017년 11월 전국 체전 구미유치가 결정되면서 재원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도 불구하고, 2018년 하반기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확보한 2억원의 예산을 들여 설계를 마무리 할수 할 수 있게 됐다. 또 2019년 상반기 중 건축시공비를 수립해 착공에 들어가고, 하반기 중 잔여예산을 수립해 복지센터 1단계인 수영장 건립을 마무리하기로 시장과 합의하는 대단원의 결론을 도출시켰다.
이에대해 지역주민들은 “평소 지역사랑의 정신과 의지가 강한 열정의 결과물”이라고 평가하면서 “앞으로도 지역의 미래 발전상을 그려낼 줄 아는 전문적 식견을 유감없이 발휘해 달라”고 주문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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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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