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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민주당 3월30일부터 후보자 공모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3월 28일
자유한국당 구미시장 예비후보 간담회
<더불어 민주당>경북도당이 3월 30일부터 5일간 후보자 공모를 실시한다.
지난 27일 경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위원장 윤용희)는 1차 회의를 갖고, 후보자 모집 날짜와 방법, 구비서류 등을 의결했다.
외부인사를 중심으로 꾸려진 공천관리위원회는 윤용희 전 경북대학교 사회과학대 학장이 위원장을 맡고 있다. 위원은 이진숙 대구대학교 사회대학장, 서화정 변호사, 석지윤 서라벌대학교 교수, 이란 공인노무사, 장윤경 전 화령고 교사, 함기인 경북약사회 총무국장 등 외부인사와 박병종 영천시·청도군 지역위원장, 김순구 경북도당 상무위원, 정일순 전 울진군의회 의장, 이경주 경북도당 사무처장, 정영인 경북도당 조직국장 등이다.
후보자에 대한 본격적인 심사는 접수를 마감한 후 4월 5일경부터 시작할 예정이다.
<자유한국당>백승주(구미갑)․장석춘(구미을) 자유한국당 당협 위원장은 지난 26일 공동으로 6.13일 전국 동시지방선거 구미 시장 자유한국당 공천 신청 후보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자유한국당 공천 일정과 기준 등을 공지하고 후보들의 출마의 변과 비전을 경청하기 위해 마련된 간담회에서 양 위원장은 “구미 시민들과 당원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경선 과정을 거쳐 자유한국당 구미시장 후보가 추천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백승주 위원장은 구미갑 지역 시․도의원 공천 신청 후보자들과 만남의 시간을 갖고 “후보자들 모두 지역 일꾼으로서 구미와 당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장석춘 위원장도 "6.13 지방선거 자유한국당 공천 신청 후보자들이 사리사욕과 당리당략을 떠나 오로지 구미 발전을 위한다는 일념으로 시민과 당원들로부터 인정받을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강조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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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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