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후 2시 구미, 선산 11개 농,축산 단체 회장단들이 구미시장 이양호 예비 후보 선거 캠프에서 이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날 (사)농촌지도자 구미시연합회 진의환회장과 (사)구미축산연합회 김기용 회장등 공동대표는 지지성명서를 통해 “농촌진흥청장을 지낼 당시 고향 구미 농촌의 발전을 위하여 많은 애정과 예산 지원 등을 아끼지 않았다”면서 “무을 농협 새송이 종균장 건설, TMR사료공장 신설, 옥성 친환경 마을개발, 도개, 해평마을 종합개발, 고아 소도읍 환경 개선사업, 선산농업기술센터 교육관 건립 등 수 많은 사업지원과 수백억의 예산을 집행해 줬다”고 밝혔다.
앞서 이 후보는 농촌 공약으로 관련 6차 산업 활성화, 스마트팜 벨리 확대, 농,축산물 가공센터 및 직매장, 농업사회적기업, 협동조합 활성화, 구미생산 농산물&축산물 고품격 브랜드화 등의 공약 등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