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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재 예비후보, 방과 후 수업 프로그램 개선 지원 대폭 확대 공약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4월 03일
市 차원 '방과 후 교육 전담센터' 설립
ⓒ 경북문화신문
자유한국당 김봉재 구미시장 예비후보가 사교육비를 경감시키고 저출산 문제 및 여성의 사회 진출 확대를 위한 해결책으로 '방과 후 수업 프로그램 개선 지원 대폭 확대'를 주요 공약으로 발표했다.

김 예비후보는 “초등학교 저학년의 경우 자녀 하교후 부모 퇴근시간까지의 공백시간이 맞벌이 부부에게 가장 큰 고민거리로, 학원비가 부담스러운 부모들은 아이를 집에다 방치하거나 일을 포기하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다"며 "아이들이 하고 싶어 하는 것들을 맘껏 할 수 있도록 인적, 물적 자원의 뒷받침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현행 방과 후 교실이 저렴한 수강료의 학원을 학교 내에 마련하는 수준에 머물면서 사교육 경감, 교육격차 완화, 돌봄 기능 등 본래의 목적을 달성하지 못하고 있다고 파악한 김 예비후보는 구미시와 교육청, 교육공동체가 협력해 방과 후 학교 운영업무를 맡아 학교-구미시의 교육생태계를 강화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또 “시 차원의 '방과 후 교육 전담센터'를 설립해 프로그램 개발, 방과 후 학교 업무지원 등을 통해 사교육비 절감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며 “사교육비 부담 없고, 학생·학부모가 행복한 교육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방과 후 교육 전담지원센터'에서는 초등 저학년 대상의 과학·음악·미술 등 다양한 창의력 증진 프로그램 운영과 초등 고학년·중학생 대상의 코딩 프로그램, 수학·제2외국어(일본어·중국어 등) 등의 프로그램을 도입하는 한편 4차산업 혁명 시대에 맞춰 로봇·드론·게임·VR·AR 교육 등 미래의 인재에 대한 양성책도 제시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4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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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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