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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김대환 前 노동부 장관 초청특강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8년 04월 03일
'한국청년의 꿈과 일자리’ 주제 희망과 비전 제시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가 3일 본관 4층 대강당에서 재학생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대환 前 노동부 장관을 초청해 ‘한국청년의 꿈과 일자리’란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특강은 구미대 대학일자리센터(센터장 이승환)가 노동시장 및 환경에 정통한 전문가를 통해 학생들의 취업 경쟁력과 마인드를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김 前 장관은 서울대 경제학과와 옥스퍼드대 경제학 박사를 거쳐 2004년부터 2006년까지 노동부(현 고용노동부)장관을 역임하고 현재 인하대학교 석좌교수로 재직 중이다.
그는 세계와 한국의 청년 실업률 비교를 통해 우리시대의 핵심과제는 사회 합리화를 위한 공동의 노력에 있다는 말로 특강을 시작했다.  
특히 4차 산업혁명에 따른 일자리 변화와 미래 유망 직업을 제시하고 롤모델의 다양한 성공사례를 흥미롭게 소개해 학생들의 관심과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비전은 누가 주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드는 것”이라며 “자신의 강점과 약점을 파악해 전략을 수립할 줄 알아야 한다”고 비젼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최악의 취업난 속에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학생들이 이런 시대적 상황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자신의 꿈을 이루어가길 바란다”고 학생들을 격려하며 강의를 마무리했다.

이승환 대학일자리센터장은 “특강을 통해 학생들이 현실에 대한 감각을 높이고 취업에 대해 막막하게 생각하기 보단 자신감을 가지고 구체적인 자기설계를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진로개발과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8년 04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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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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