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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이달의 기업, ㈜영호엔지니어링 선정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4월 03일
대형 OLED 물류자동화 장비 선두 기업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시장 권한대행 부시장 이묵)가 3일 시청 국기게양대 앞에서 이묵 부시장과 ㈜영호엔지니어링 최종헌 부사장 및 임직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09번째 이달의 기업 회사기(會社旗) 게양식을 열었다.

이달의 기업으로 선정된 ㈜영호엔지니어링은 구미국가산업4단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1991년 영호정밀을 설립하고, 2003년 ㈜영호엔지니어링으로 법인을 전환한 후, 2006년 확장 이전을 통해 구미에 본사를 두고 있는 기업이다.

㈜영호엔지니어링은 CRT/PDP 생산장비, LCD/OLED 전공정 Clean 물류 및 Module 공정 물류 자동화장비, 그리고 태양전지 물류장비를 지난 27년간 설계, 제작해 오고 있는 FA 물류 자동화장비 전문업체이다.

㈜영호엔지니어링의 현재 주생산품은 소형 및 대형 LCD/OLED Panel을 공급Tray 또는 EP Box로부터 LCD/OLED 주공정 생산라인에 자동으로 투입하여 공급해주는 Loader와, 주공정에서 생산 및 검사가 완료된 Panel을 자동 배출 후 간지로 자동으로 적재 포장하는 Unloader이다.
또한 중소형 및 대형 LCD Module 합착설비를 개발하여 국내업체는 물론 중국LCD업체들에 수년간 납품해오고 있다. 최근에는 성장기에 진입한 대형OLED TV용 Panel에 대한 보상공정, Aging공정, 합착, 배면조립, 검사공정 등 In Line 물류자동화 장비를 업계 최초로 개발하여 세계 유일의 대형OLED 패널 제조업체인 LG디스플레이의 국내 및 해외법인공장에 주로 납품하고 있다.

㈜영호엔지니어링의 디스플레이 자동화설비 개발에 대한 열정과 장비 기술력은 2004년 ISO 9001 품질인증 획득, 2008년 기술혁신 중소기업(INNO-BIZ) 인증, 2009년 기업부설연구소 설립, 2012년 벤처기업 인증, 2014년 태양전지 라미네이팅시스템 특허 등록, 2016년 LCD Panel Curved 변환시스템 특허 등록, 2017년 트레이 이송장치 특허를 등록하여 대외적으로 실력을 인정받고 있고, 지속적으로 장비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김기현 대표를 대신하여 회사기 게양식에 참석한 최종헌 부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현재 매출액 상승세에 안주하지 않고, 우리 영호엔지니어링이 보유한 장비원가경쟁력을 계속 키워 나가면서 최고 품질의 장비를 적극 개발하고, 이를 적기에 납품함으로써 고객사에게 변함없는 고객감동을 창출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꾸준한 성장을 통한 고용 창출로 지역경제발전에 이바지하고, 디스플레이 자동화 설비분야에서 글로벌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영호엔지니어링이 지역경제발전에 이바지한 공로와 보유하고 있는 장비의 기술력를 높이 평가해 ㈜영호엔지니어링을 4월 이달의 기업으로 선정, 범시민 기업 사랑의 의미를 담아 시청사 국기게양대에 1개월, KBS 사거리 가로군집 게양대에 해당 회사기를 연중 게양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4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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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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