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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5명 의원 사직처리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4월 05일
박성만, 황이주, 곽경호, 정영길,장용훈 의원 기초단체장 출마

경상북도의회(의장직무대리 고우현)가 5일 본회의를 열고 박성만·황이주·곽경호·정영길·장용훈 의원의 사직을 의결했다. 이들은 6.13 지방선거 기초단체장 선거에 출마한다.
▷박성만 의원(영주시 제2선거구, 자유한국당)은 계명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제6대, 제7대, 제9대, 제10대에 걸쳐 16년간 도의원으로 활동 했다. 제7대 기획위원장, 제9대 부의장을 역임했다. 제10대 도의원 재직 당시에는 기획경제위원회 위원,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저출산고령화대책 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했다.
▷ 황이주 의원(울진군 제2선거구, 자유한국당)은 동국대학교 행정대학원을 졸업하고, 제9대, 제10대 도의원으로 활동 했다. 제9대 경상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 부위원장(전반기), 제10대 행정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전반기) 역임했으며, 제10대 농수산위원회 위원 및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후반기)으로 활동했다.
▷곽경호 의원(칠곡군 제1선거구, 자유한국당)은 경운대 한방자원학부를 졸업했다. 제10대 도의원으로 재직 당시 경상북도의회 조례정비특별위원회 위원장 및 의원연구단체인 산림정책연구회 대표를 맡았다. 또 교육위원회 소속으로 활동했다.

▷정영길 의원(성주군 제1선거구, 자유한국당)은 제9대, 제10대 도의원으로 활동했다. 10대 도의원 재직 당시 전반기 농수산위원회 위원장, 후반기 문화환경위원회 위원, 정책연구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했다.
▷장용훈 의원(울진군 제1선거구, 자유한국당)은 영남대학교 공업화학과를 졸업했다.제10대 도의원 재직 당시 전반기 농수산위원회 위원, 후반기 문화환경위원회 위원, 원자력안전 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했다.
한편, 의회는 지방자치법 제81조의 규정에 따라 경상북도지사와 경상북도 선거관리위원회, 관할 시·군선거관리위원회에 지방의원 궐위 사실을 통보했다.
이로써 경상북도 의원은 60명에서 9명이 의원직을 사직하면서 51명으조정됐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4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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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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