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만, 황이주, 곽경호, 정영길,장용훈 의원 기초단체장 출마
경상북도의회(의장직무대리 고우현)가 5일 본회의를 열고 박성만·황이주·곽경호·정영길·장용훈 의원의 사직을 의결했다. 이들은 6.13 지방선거 기초단체장 선거에 출마한다.
▷박성만 의원(영주시 제2선거구, 자유한국당)은 계명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제6대, 제7대, 제9대, 제10대에 걸쳐 16년간 도의원으로 활동 했다. 제7대 기획위원장, 제9대 부의장을 역임했다. 제10대 도의원 재직 당시에는 기획경제위원회 위원,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저출산고령화대책 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했다.
▷ 황이주 의원(울진군 제2선거구, 자유한국당)은 동국대학교 행정대학원을 졸업하고, 제9대, 제10대 도의원으로 활동 했다. 제9대 경상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 부위원장(전반기), 제10대 행정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전반기) 역임했으며, 제10대 농수산위원회 위원 및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후반기)으로 활동했다.
▷곽경호 의원(칠곡군 제1선거구, 자유한국당)은 경운대 한방자원학부를 졸업했다. 제10대 도의원으로 재직 당시 경상북도의회 조례정비특별위원회 위원장 및 의원연구단체인 산림정책연구회 대표를 맡았다. 또 교육위원회 소속으로 활동했다.
▷정영길 의원(성주군 제1선거구, 자유한국당)은 제9대, 제10대 도의원으로 활동했다. 10대 도의원 재직 당시 전반기 농수산위원회 위원장, 후반기 문화환경위원회 위원, 정책연구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했다.
▷장용훈 의원(울진군 제1선거구, 자유한국당)은 영남대학교 공업화학과를 졸업했다.제10대 도의원 재직 당시 전반기 농수산위원회 위원, 후반기 문화환경위원회 위원, 원자력안전 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했다.
한편, 의회는 지방자치법 제81조의 규정에 따라 경상북도지사와 경상북도 선거관리위원회, 관할 시·군선거관리위원회에 지방의원 궐위 사실을 통보했다.
이로써 경상북도 의원은 60명에서 9명이 의원직을 사직하면서 51명으조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