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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제2의 도약 열쇠는 ‘철도구축 사업 조기 완성’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4월 06일
김관용 지사 강조
ⓒ 경북문화신문
김관용 경북도지사가 지난 4일 문경시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특강을 통해 문경시 제2의 도약을 위해 철도구축사업에 총력을 기울여달라고 당부했다.
김 지사는 “문경은 1970년대 국내 제2의 탄전지역으로 개도 만원짜리를 물고 다닌다는 소리가 나올 만큼 전성기를 누렸다”면서 “그 당시 문경에는 문경선과 가은선 두 개의 철도 노선과 8개의 기차역이 있을 정도로 문경은 철도와 흥망성쇠를 함께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고 회고했다.

김지사는 이어 “제3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문경을 통과하는 철도망이 많이 반영된 만큼 문경의 재도약을 위한 발판이 마련됐다”며 철도망 조기 구축에 온 힘을 쏟아달라고 거듭 당부했다.
최근 발표한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따르면 이미 추진 중인 이천-문경간 중부 내륙고속철도를 비롯해 서산-문경-울진간 중부권 동서내륙철도, 문경-점촌- 김천간 문경 경북선, 점촌-예천-영주간 경북선 전철화 등이 신규로 반영됐다.
이러한 철도망이 조기 구축되면 문경시는 남북과 동서를 잇는 십자(十)형 철도망이 구축되는 등 철도교통의 중심지로 급부상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 지사는 철도망 구축에 따라 문경시의 관광, 스포츠 산업 등 여러 사업에 시너지 효과가 예상되는 만큼 다양한 발전방향도 제시했다.
“1970년대 문경의 철도는 석탄을 실어내기 위한 것이었다면 이번에 구축되는 철도는 사람(관광객)과 기업을 실어온다는 것이 달라진 점”이라고 강조하고 “문경의 관광산업은 호텔 등 체류형 콘텐츠 발굴로 한 단계 더 높은 도약이 필요하고, 기존 레저스포츠 인프라 등에는 ICT를 결합한 ICT 스포츠 융복합 산업을 육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경북도와 문경시는 세계명상마을 조성과 진안 유(留) 휴양촌 조성 등 관광인프라 조성과 세계군인체육대회 성공개최 이후 ICT 스포츠융복합산업 육성에 함께 노력하고 있다”면서 “현재 문경은 미래 100년의 발전 디딤돌을 마련할 절호의 기회를 맞이하고 있다. 기업 수요를 대비한 신규산업단지 조성, 물류 거점도시를 위한 준비 등 다양한 성장엔진 마련에 전 공무원들이 앞장서 달라”면서 “경북도에서도 문경시는 물론 지역 정치권, 유관기관과 함께 문경 철도중심도시 조기 개막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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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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