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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본사 둔 코스닥상장사 14개사, 코스피상장사 0개사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4월 06일
구미상공회의소, 구미소재 코스닥 상장사 2017년 경영실적 분석
구미상공회의소(회장 : 류한규)가 한국거래소와 전자공시시스템 자료를 바탕으로 ‘본사 구미소재 코스닥 상장사의 2017년 경영실적’을 분석했다. 

4월 현재 한국거래소 코스닥에 상장된 기업수는 1천268개사이며, 본사가 경북에 소재한 기업은 38개사로 전체의 3.0%, 구미는 14개사로 1.1%를 각각 차지했으며 구미는 경북의 36.8%를 차지하고 있다.

본사가 구미에 소재한 14개 코스닥 상장사의 2017년 경영실적을 분석한 결과, 2016년 대비 매출액이 늘어난 상장사는 9개사, 줄어든 상장사는 5개사인 것으로 조사됐다. 
전년대비 2017년 매출액 증가 업체는 ㈜톱텍, ㈜피엔티, ㈜원익큐엔씨, ㈜탑엔지니어링, 덕우전자㈜, ㈜월덱스, ㈜오리엔트정공, ㈜새로닉스, ㈜케이씨에스 등 9개사로 나타났고, 전년대비 2017년 매출액 감소 업체는 한국컴퓨터㈜, ㈜케이에이치바텍, 지에이치신소재㈜, ㈜휘닉스소재, ㈜장원테크 등 5개사로 나타났다.

2017년 구미산단 총 생산액은 전년대비 0.7% 감소, 총 수출액은 전년대비 14.3% 증가한 가운데 본사 구미소재 코스닥 14개 상장사의 2017년 총매출액은 2조 3,180억원으로 전년 1조 5,309억원 대비 51.4% 증가했고, 총영업이익은 2,592억원으로 전년 930억원 대비 178.6%, 총당기순이익은 1,649억원으로 전년 960억원 대비 71.7% 각각 증가했다. 
또한 구미지역 14개 코스닥 상장사의 2017년 매출액영업이익률*은 11.2%, 매출액순이익률**은 7.1%를 기록했으며 이는 1천원짜리 상품을 팔고 남긴 영업이익이 112원이고 최종적으로 71원을 손에 쥐었다는 의미이다.

또한 14개 코스닥 상장사 중 10개사는 당기순이익 흑자가 지속되고 있고, 1개사는 흑자로 전환됐으며 3개 업체는 적자가 지속되고 있다. 이들 14개사 중 매출액 상위 업체는 톱텍(1조 1,366억원), 한국컴퓨터(1,621억원), 피엔티(1,571억원) 순으로 나타났고, 영업이익 상위업체는 톱텍(2,053억원), 원익큐엔씨(270억원), 덕우전자(205억원)순이며, 당기순이익 상위업체 역시 톱텍(1,425억원), 원익큐엔씨(209억원), 덕우전자(140억원) 순으로 나타났다.

김달호 경제조사부장은 "구미에 본사를 둔 코스닥 상장사는 2016년 1개사(장원테크), 2017년 1개사(덕우전자)가 신규 상장하며 14개사로 조금씩 늘고 있지만 본사가 구미에 소재한 코스피 상장사는 경북에 15개사(포항 9, 경산 3, 김천 2, 영천 1개사)가 소재한 반면, 구미는 ‘0’개사로 구미 소재 코스닥 상장사가 코스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에서 적극적인 지원책을 펼침은 물론, 우량기업의 본사를 구미로 유치할 수 있도록 기업하기 좋은 환경조성에 더욱 박차를 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제조 및 판매활동과 직접 관계가 없는 영업 외 손익을 제외한 순수한 영업이익만을 매출 액과 대비한 것이므로 곧 판매마진을 나타냄.
** 매출액과 순이익과의 관계를 표시해 주는 비율로서 기업활동의 총체적인 능률을 판단하 는 지표이며 기업의 최종 수익성을 판단하는 비율임.

또한 14개 코스닥 상장사 중 10개사는 당기순이익 흑자가 지속되고 있고, 1개사는 흑자로 전환되었으며, 3개 업체는 적자가 지속되고 있다. 이들 14개사 중 매출액 상위 업체는 톱텍(1조 1,366억원), 한국컴퓨터(1,621억원), 피엔티(1,571억원) 순으로 나타났고, 영업이익 상위업체는 톱텍(2,053억원), 원익큐엔씨(270억원), 덕우전자(205억원)순이며, 당기순이익 상위업체 역시 톱텍(1,425억원), 원익큐엔씨(209억원), 덕우전자(140억원) 순으로 나타났다.

구미상공회의소 김달호 경제조사부장은 구미에 본사를 둔 코스닥 상장사는 2016년 1개사(장원테크), 2017년 1개사(덕우전자)가 신규 상장하며 14개사로 조금씩 늘고 있지만 본사가 구미에 소재한 코스피 상장사는 경북에 15개사(포항 9, 경산 3, 김천 2, 영천 1개사)가 소재한 반면, 구미는 ‘0’개사로 구미 소재 코스닥 상장사가 코스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에서 적극적인 지원책을 펼침은 물론, 우량기업의 본사를 구미로 유치할 수 있도록 기업하기 좋은 환경조성에 더욱 박차를 가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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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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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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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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