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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자유한국당 김석호▪허복 구미시장 경선후보,8일부터 단일화 논의 착수

김경홍 기자 / 입력 : 2018년 04월 08일
9-10일경 결론 도출 유력
ⓒ 경북문화신문
자유한국당 구미시장 경선이 일부 예비후보를 중심으로 단일화 움직임을 보이면서 새 국면을 맞고 있다.긴급 성명과 긴급 기자회견에다 전략 공천설까지 나돌면서 경선전이 ‘안개 속으로’빠져드는 가운데 일요일인 8일부터 가시화되기 시작한 일부 후보간 단일화 논의는 메가톤급 이슈로 급부상하고 있는 상황이다.
8일, 백승주 국회의원이 4명의 예비후보와의 만남을 통해 공정 경선을 재확인하면서 동시에 정치신인에 대한 20%의 가산점이 부여된다고 재확인한 것이 상황반전에 불씨를 지폈다.
이럴 경우 김봉재, 이양호 후보는 20%의 정치신인 가산점을 부여받게 된다. 반면 도의원 출신의 김석호 후보와 현직 시의원인 허복 후보는 정치 신인 가산점 부여대상에서 제외된다.그러나  김석호 후보는 20%의 국가 유공자 가산점을 부여받게 된다.  
이런 가운데 김석호, 허복 예비후보가 이날 잇따른 긴급 회동을 갖고 후보 단일화 논의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양 후보측 측근들도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와함께 지난 5일 김봉재 후보가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이양호, 김석호 후보의 전력을 비판한데 대해 이양호 후보측이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다’는 이유를 들어 법적문제를 제기할 움직임을 보이면서 자유한국당 구미시장 경선은 갈수록 과열지대를 향해 달리고 있는 형국이다.여기에다 당협위원장 전현직 보좌관 출신의 특정후보 지원설, 책임당원 확보를 위한 매수설등이 과열양상을 부추키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대해 당사자들은 “있을 수 없는 일”,“경선 과열에 따른 흠집내기”등이라는 입장이다.
백승주 의원은 8일 경북문화신문과의 전화인터뷰를 통해 “선거사무소 개소식 등 경선 준비에 여념이 없는 후보들을 위로하기 위해 만났다”면서 “일부 후보들이 정치신인 가산점에 대해 질의해 왔고, 이를 확인해 주었다. 정치신인에 대해 가산점을 부여하기로 한 것은 중앙당 방침으로 이미 보도를 통해 익히 알려진 사실”이라고 밝혔다.
백 의원은 또 “공정경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일부에서 회자되고 있는 설은 사실이 아니다. 시민의 마음을 얻는 자가 후보로 확정되지 않겠느냐”고 강조하면서 “ 경북도내 23개 시군 중 단수추천지역인 영덕을 제외한 22개 시군에 대해서는 우선추천을 할지, 경선을 할지에 대한 어떤 룰도 정해지지 않았다. 도지사 경선이 종료된 이후 중앙당과 경북도당 선관위가 협의를 거쳐 일정과 방식을 정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단일화 움직임에 대해서는 “경선과정에 개입하지도 않았고, 하고 싶지도 않다. "고 재차 강조하면서 "시민의 마음을 얻는 자가 후보가 되어야지 않겠느냐”고 덧붙였다.
한편, 김석호, 허복 경선 후보는 “겹치는 부문들이 많다. 사즉생의 각오로 단일화의 결론을 도출시키겠다”고 밝혔다.


김경홍 기자 / 입력 : 2018년 04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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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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