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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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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경북도지사 경선을 위한 책임당원 현장 및 모바일 투표결과 구미시의 투표율이 최하위권인 것으로 확인됐다.
8일 9시 현재 경북도 전체 최종 투표율은 50.7%였다. 가장 높은 곳은 울릉군86%였으며, 가장 낮은 곳은 고령군으로 27.2%였다.
남유진 시장의 출신지인 구미는 39.5%, 이철우 의원의 출신지인 김천은 64.4%, 김광림 후보의 출신지인 안동은 64.2%, 박명재 후보의 출신지인 포항북은 50.7%, 포항남은 66.4%였다.
시군별로는 포항북 50,7%, 포항남66.4%, 경주시 41.7%, 김천시 64.4%,안동시 64.2%,구미시 39.5%, 영주시 37.2%, 영천시 32.8%,상주시 40.4%,문경시 47.9%,경산시 32.7%, 군위군 43.2%,의성군 52.3%,청송군 49.4%,영양군50.3%,영덕군62.2%,청도군51.6%,고령군 27.2%,성주군 49.3%,칠곡군40.7%, 예천군39.2%,봉화군 49.6%,울진군 49.1%,울릉군 86% 등이었다.
한편 후보별 득표율은 9일 오전 10시경 발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