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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 보조금 지원사업 ‘허점 뜯어고치겠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4월 09일
제도적, 법적 근거 마련에 역점

자유한국당 허복 구미시장 예비후보가 사회복지 정책이 현실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허 후보는 종합사회 복지관의 경우 인건비와 운영비를 구분하지 않고 지급하면서 보조금 대부분을 인건비로 지출해 운영비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인건비와 운영 보조금을 분리해 지급함으로써 종사자들이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허 후보는 또 현재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실시하고 있는 취약계층 생계와 관련된 사업 중 경로식당과 도시락 배달 사업의 경우 구미시로부터 보조금 지원을 받고 있지만 밑반찬 사업은 지원되지 않고 있다면서 취약계층의 식생활 안정을 위한 밑반찬 지원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보조금 지원 방안을 강구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허 후보는 현재 6개의 구미시 장애인 주간보호시설 중 5개가 강서지역에 편중돼 있다면서 강동지역에 거주하는 장애인의 경우 이동이나 이용인원 제한으로 이용에 불편을 겪고 있는 만큼 주간 보호시설 및 재활직업 시설 등 발달장애인을 위한 토털서비스 제공이 가능한 발달장애인 종합센터를 설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허 후보는 또 2017년말 현재 구미시 등록 장애인은 1만5578명이며, 이 중 시각장애인은 1천556명으로 전체 장애인의 10.1%에 해당한다면서 시각장애인이 이용할 수 있는 경로당 기능과 재활을 할 수 있는 시각장애인 주간보호센터를 개소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와함께 여성 친화도시이면서 아동친화도시인 구미시에 걸맞는 실질적이고, 보편적인 서비스가 이뤄져야 한다면서 실제로 운영되고 있는 4개의 장난감 도서관을 모두 지원할 수 있도록 조례를 개정하겠다고 강조했다.
허 후보는 또 자활생산품 우선구매를 지방자치단체 평가 항목에 포함시키는 방안도 강구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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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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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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