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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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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구미시장 경선 파열음이 거세지고 있다.
지난 5일 김봉재 예비후보의 기자회견과 관련 이양호 예비후보가 9일 김봉재 후보를 선관위에 고발하는 등 잡음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날 이양호 후보 선거대책위는 “경선 결과에 승복하고, 정권재창출을 위한 교두보의 역할을 구미가 해야한다며최근 여론조사에서 1위를 달리고 있는 이양호 후보에 대한 음해와 흠집내기 등 도를 넘은 마타도어에 대해 더 이상 용납할 수 없다며 고발이유를 밝혔다.
이 후보 선대위는 지난 5일 김봉재 예비후보의 기자회견과 관련 “사실이 아닌 의혹성 언론 내용을 두고 허위사실 공표와 비방을 앞세우고, 거짓과 진실을 호도한 채 오로지 유권자의 관심을 모으기 위해 상식적인 수준과 도를 넘은 불법적 선거 행태에 애처로움을 느낀다”며정치신인으로서 기성정치를 능가하는 구태정치의 모습을 보이는 김봉재 예비후보는 시장 출마의 자격이 없다고 주장했다.
선대위는 또 “당원들을 결집하고, 당심을 모아 자유한국당의 지방선거 승리와 정권재창출의 불씨를 지피는 동력의 중심에 서야 할 김봉재 예비후보가 지지율 정체와 낙선의 불안감으로 상대 유력 후보를 음해하는 모습에 당원들은 오히려 실망과 경선의 의미마저 의심케 됐다”며 김봉재 예비후보를 비판했다.
한편 9일, 공직선거법 제250조(허위사실 공표), 제251조(후보자 비방)를 위반한 혐의에 대해 법적 검토를 거쳐 김봉재 예비후보를 구미시선거관리위원회에 고발 조치한 이 후보 선대위는지금 우리 구미는 깨끗하고, 정정당당한 경쟁을 통해 미래를 디자인해 나갈 시장을 원하고 있다며보수의 본산인 구미에서 진보정당과의 치열한 경쟁을 앞두고 있는 자유한국당의 후보로서 김봉재 예비후보의 치졸하고, 구태한 선거행태에 대해 끝까지 용서 없는 책임을 묻겠다고 강조했다.
방금말 실언입니다.
기사에 다 나와있어서 할말이없어서 뭐라도 던져보자는 식으로 고소했는거같아요
팩트있는 비방에 현명하게 대답할 방법이 없었는거 같네요
아 그리고 깨끗한 선거는 지저분한 의혹 다 덮는게 깨끗한 선거라네요 이만
04/09 20:28 삭제
저런 구태의연한 아니면 말고식의 흠집내기와 뭐라도 던져보자는 어의 없는 비방은 단호하게 대응해 주세요 이양호 후보님 화이팅 입니다.
끝까지 깨끗한 선거 부탁 드립니다.
04/09 16:15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