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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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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구미시 축구협회장기 50대 축구리그가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구미 동락공원 축구장과 구포 생활체육공원 축구장에서 열렸다.
구미시 체육회(회장 시장권한대행 이묵)가 주최하고,구미시 축구협회(회장 정동식)가 주관한 대회는 관내 축구 동호인 클럽 8개팀, 300명의 선수 및 관계자가 참가해 열띤 경기를 펼쳤다.
전․후반 각 25분,2개조로 나뉘어 예선 경기를 치르고 각 조 1위, 2위 팀이 본선에 진출한 가운데 4강 토너먼트를 통해 최종 우승팀을 가린 대회 최종 우승팀은 임오FC, 준우승은 굿모닝 FC가 각각 차지했다. 굿모닝 FC 김진만 선수는 최우수 선수상을 수상했다.
정동식 회장은 “50대 이상 장년층을 대상으로 하는 생활체육 축구 대회를 개최하고,이를 통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 생활 여건 실현을 위해 매년 50대 축구리그를 열고 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