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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민 화합대축제, 제26회 LG기 주부배구대회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4월 10일
4월14일 구미전자공고
 
ⓒ 경북문화신문
제26회 LG기 주부배구대회가 토요일인 오는 14일 구미전자공고 운동장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LG경북협의회(LG전자,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팜한농)가 주최하고, 구미시체육회, 구미시 배구협회가 주관하는 LG기 주부배구대회는 여성의 사회참여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1993년 첫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로 26회째 맞는 지역 화합축제이다.
LG기 주부배구대회는 구미시에 거주하는 주부선수들로 이뤄진 27개 읍•면•동 팀들이 우승을 가리기 위해 매년 봄에 열리고 있다.
특히 올해는 읍•면•동 관계자들의 요구를 반영해 인구 1만명 이상 동에 대해 체육발전지원금을 증액 지원하고, 발대식 참여를 통해 각 읍•면• 동과 소통을 강화했다. 아울러 구급약 등 선수단 운영에 필요한 LG응원상자를 전달했다.
또 각 읍•면•동 선수단을 소개하는 프로필영상 촬영 지원을 통해 행사수준을 높이는 동시에 참가선수들에게 평생 추억이 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제26회 LG기 주부배구대회는 공식행사인 입장퍼레이드를 시작으로 개회식, 배구경기, 박미경과 미스터팡, 설하윤 등 초청가수 공연에 이어 시상식 순으로 진행된다.
배구경기는 금오(인구 1만명 이상),천생(인구 1만명 미만),낙동(면) 등 총 3개리그, 토너먼트 형식으로 우승팀을 가린다.
또, 행사 당일에는 대회를 찾아온 시민들을 위해 경기가 진행되는 동안 끼 있는 구미시민 잔치한마당인 LG시민스타킹 결선과 다양한 이벤트 체험부스, 어르신 이•미용 무료봉사, 스포츠 마사지, 건강진단을 체크해주는 실버존, 먹거리의 푸드트럭, 대회에 참가한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시민무료국밥 부스 등 다양하고 풍성한 부대행사가 함께 열린다.
LG경북협의회 장기수 사무국장은 "지역민의 사랑에 힘입어 26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행사가 계속되고 있다“ 며 ”앞으로도 계속 사랑받는 행사가 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경북협의회는 기업의 사회적책임(CSR)을 넘어 기업의 가치공유(CSV) 차원의 활동인 LG기 주부배구대회, LG드림페스티벌, LG수험생 해피데이 등 지역문화축제와 LG통합 사회공헌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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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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