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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문화원 장천분원 정기총회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4월 10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문화원 장천분원(분원장 사공 호)이 지난 달 30일 장천면 종합복지회관 대회의실에서 류은주 면장, 구미문화원 라태훈 원장, 이홍희 도의원, 권기만·한성희 시의원, 장천면 분원 회원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도 정기총회를 가졌다.
장천분원은 2017년 선진지 문화탐방 등을 통해 화합을 다지고, 구미여성 한마음 큰잔치인 단오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한편 경북문화재자료 제332호인 미륵당 석조미륵입상 주변 환경정비 활동 및 장천면 종합복지회관에서 장천풍물보존 어르신풍물발표회를 개최하는 등활발한 활동을 해 오고 있다.
특히 2018년에는 어르신 문화프로그램인 문화로 청춘 국비공모사업에 장천 풍물보존 어르신풍물단(단장 김신애)이 선정돼 사업비 9백10만원을 지원받았다. 이에 힘입어 4월부터 10월까지 주 2회(수, 금 19:00~21:00) 2명의 전문 강사를 초빙해 건강한 여가생활을 향유하고 전통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사공 호 분원장은 “지난 한 해 동안의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봉사에 힘입어 분원이 발전할 수 있었다”면서 “ 2018년도에도 구미문화원 장천분원이 지역 문화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류은주 장천면장은 “지난 한해 동안 장천면 문화발전에 노력을 다해 준 장천분원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면서 “2018년도에 새로운 사공 호 분원장을 중심으로 회원들이 화합해 전통문화를 발굴하는 등 새로운 장을 마련해 달라”고 당부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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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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