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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곤충사업 큰폭 성장, 전년대비 매출 50%↑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4월 13일
ⓒ 경북문화신문
지난 해 경북 곤충산업 실태조사 결과 곤충사육 농가 수 및 매출액이 전년 대비 50%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경북도가 밝혔다.
곤충 사육농가는 2014년 68호에서 지난해에는 398호로 늘었으며, 매출액은 2014년 5억원에서 지난해에는 42억원으로 늘었다.
실태조사는 곤충이 미래 식량 및 새로운 농업소득 작목으로 부각되고 있는데다 농업인의 관심도가 제고되면서 도내 곤충산업 사육현황, 판매 실태 등을 파악해 시책개발 및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실시했다.
조사 결과 곤충 사육농가는 ‘17년 398호(종사자수 528명)로 지난해 244호(종사자수 319명)에 비해 154호가 증가했다. 특히 포항, 경주, 경산, 예천 지역은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매출액은‘17년 42억원으로 전년보다 14억원이 늘어났으며, 주요곤충 판매현황은 흰점박이 꽃무지 (28억원) > 귀뚜라미(4) > 장수풍뎅이(3.8) > 갈색거저리 (3.4) > 사슴벌레(1.9억원) 순이었다.
또 판매 형태는 개인 직거래 및 인터넷 쇼핑몰 판매가 대부분으로 아직까지 체계화된 유통 판매처가 없는 것으로 분석됐으며, 사육 규모는 200㎡ 이하가 70% 이상으로 곤충농가 대부분 영세했다.
사육형태로는 판넬조립 151농가(35%), 비닐하우스 131농가(30%)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태조사 결과 유용곤충산업 기반조성사업을 확대하고 곤충유통사업단의 산학연 협력체계 구축 강화, 곤충의 지속적인 판로 확보 및 유통 활성화 등을 위한 대책 수립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따라 도는 곤충농가 시설 및 장비, 보관․유통 시설 등을 개․보수하는 등 시설 현대화에 나서고 있다. 또 ‘11년부터 유용곤충산업기반 조성사업을 위해 56농가에 28억원을 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곤충 자원의 대량 유통 및 농가조직화, 마케팅 지원을 위해 예천군 곤충유통사업단에 지난 해부터 5억 2천만원을 사업비로 투입하고 있다.
나영강 친환경농업과장은 “실태조사 결과를 토대로 곤충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사육시설 현대화, 사육규모 확대 등 곤충사육 기반 구축을 위한 유용곤충산업 기반조성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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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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