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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제1국가 산업단지 재생사업 행정력 올인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4월 15일
국회의원•지방의원•구미시, 윈윈의 힘 발휘

자유한국당 허복 구미시의회 의원이 노후산단으로 전락한 구미 제1국가 산업단지 재생사업에 행정력을 올인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노후산단 재생사업은 지방정부와 중앙정부가 머리를 맞대어야 하는 만큼 구미출신 국회의원 및 지방의원과 힘을 도모해 최선의 결실을 도출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허 후보에 따르면 공단동 일원에 걸쳐 있는 제1국가산업단지는 오늘의 구미공단을 있게 한 원조이면서 동시에 구미 원도심권에 활력을 불어넣어 온 구심체이지만, 1973년 준공된 후 40년이 경과하면서 노후단지로 전락했다. 특히 준공 당시 용도는 산업시설용지 77.3%, 지원시설 5.2%, 공공시설 17.4%, 녹지시설 0.1% 등으로써 지원시설과 녹지공간시설이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다.
허 후보는 이러한 상황에 주목하고, 노후산단의 업종 전환 및 지원시설 확충,도로가각 정비 및 확장, 공원 및 녹지시설 확충 등을 통해 첨단산업복합단지로 재정비할 필요가 있다면서 정부와 지방정부가 정한 사업기간인 2031년 이전에 문제점이 극복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또 관련 사업비 확보를 위해서는 기획재정부, 국토부, 경북도, 구미시가 윈윈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면서 국회와 중앙정부는 물론 경북도가 협력적 관계형성이 가시화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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