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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공동체 실현’에 솔선수범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4월 18일
바르게살기운동 신평2동위원회 류경열 위원장 취임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신평2동(동장 지대근)이 지난 10일 바르게살기운동 신평2동 위원회 류경열 위원장 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오후 5시 30분 동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김익수 의회의장, 윤무곤 바르게살기운동 구미시협의회장 등 내빈과 회원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취임식은 신임 위원장 인준서 전달, 임원진 소개, 회원 결의문 선서, 취임사와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2년여 동안 위원장이 공석인데도 불구하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 주민에게 꾸준한 사랑과 봉사활동을 통해 신평2동위원회의 발전을 위해 힘쓴 공로회원에 대한 감사품을 전달해 인상을 남겼다.
↑↑ 동 협의회장으로부터 인준서를 전달받는 신평2동 위원회 위원장
ⓒ 경북문화신문

3월 정기총회에서 선출된 류경열 신임위원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지난 2년간 위원장 공석 상태로 운영되어 온 동 위원회의 장을 맡게 돼 막중한 책임을 느낀다”고 강조하고, “새롭게 꾸린 임원진과 함께 상호 화합을 도모하고, 지역발전을 위한다는 적극적인 자세로 솔선수범해 그 어느 때보다도 활발한 활동을 펼쳐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지대근 동장은 “신임위원장을 주축으로 진실·질서·화합을 추구한다는 바르게살기운동 3대 이념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힘써달라”고 당부하면서 “특히 다양한 봉사 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사랑의 공동체를 실현하는데 신평2동위원회가 앞장서 달라”고 강조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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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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