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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구미시장 최종 경선 ‘시기 왜 늦추나’

김경홍 기자 / 입력 : 2018년 04월 21일
'백승주 의원, 1차 경선 후 24시간 내 최종 경선 입장' 약속지켜야
ⓒ 경북문화신문
자유한국당 구미시장 후보 공천을 위한 결선 경선 여론조사가 초읽기에 들어갔다.
김봉재 전 구미시 새마을회장, 김석호 구미수출진흥협회장, 이양호 전 한국마사회장, 허복 전 구미시의회 의장이 등 4명을 대상으로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결선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 여론조사에서는 허복 전 구미시의회 의장, 이양호 전 한국마사회장으로 확정됐다.
그러나 후보확정을 위한 최종 여론조사를 앞두고 중앙당 유력 정치인의 입김이 작용하고 있다는 설이 확산되면서 구미시민들을 불안케 하고 있다. 이에따라 지역 국회의원의 공식입장 발표 약속 이행 차원에서  2차 여론조사 시기를 앞당겨야 한다는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익명을 요구한 A 모 인사는 “자유한국당 유력 정치인이 경북지역 정치인에게 학연 등을 들어 도움을 요청했다는 정황이 곳곳에서 포착되고 있다”면서 “빠른 시일 내에 후보 확정을 위한 경선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상당한 불협화가 나타날 수도 있다”고 우려했다.
이에 앞서 이달 중순 백승주 국회의원은 경북문화신문과의 인터뷰를 통해 “1차 경선 통과자와 탈락자 간의 야합이 우려되는 만큼 24시간 안에 후보 확정을 위한 경선에 바로 들어가겠다”고 밝혔다.
백 의원의 의지가 사실이라면 22일부터 23일까지 양일간 후보 확정을 위한 여론조사 경선에 들어가야만 한다. 하지만 이러한 백 의원의 공식적인 입장 표명에도 불구하고, 최종 여론조사 시기가 지연될 경우 ‘ 지역출신 정치권이 중앙당의 유력 정치인에 휘둘리는 것이 아니냐“는 또 다른 악성 여론을 형성할 수도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김경홍 기자 / 입력 : 2018년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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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민
국캐의원 낙하산 2명이 또 낙하산 시장 만들어 낙하산 3명되면...
구미는 소멸도시, 답이 없어진다.
04/24 12:20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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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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