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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공업협동조합, 3D프린팅산업협회와 업무협약 체결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4월 23일
국산 3D 프린터 공공시장 확대 및 관련산업 저변확대 협력강화
ⓒ 경북문화신문
한국전자공업협동조합(이사장 정명화)이 19일 (사)3D프린팅산업협회(회장 김한수)와 국산 3D 프린터 공공실장 확대 및 관련 산업의 저변확대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3D프린터는 신성장 품목임에도 불구하고 정부의 지원정책 부재와 외산제품의 범람으로 중소 3D 프린터 제조업체들의 판로확보에 애로를 겪어 왔다.
고가형 제품은 독일 등 선진국 제품과 저가형 제품은 중국산 제품이 국내 시장을 잠식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전자조합과 3D프린팅산업협회는 손을 맞잡고 이에 적극 대처키로 했다. 
협약에 따라 전자조합은 학교에서 꾸준한 수요가 있는 3D 프린터를 중소기업자간경쟁제품으로 지정 추천을 추진하기로 하고 관련 업계를 대상으로 현황조사를 하고 있다. 또 중기간경쟁제품 지정 추천과 함께 학교장터(S2B) 조합 전용몰을 활용해 학교 등 수요기관에 국산 중소기업 3D 프린터를 적극 홍보하는 한편 공급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 외에도 양 기관은 3D프린팅 산업의 저변 확대를 위해 전시회, R&D 등 협력분야를 넓혀가기로 했다.

관련 중소기업들은 협약으로 국산 3D 프린터의 공공시장 공급량이 크게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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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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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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