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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테네 자치 시민광장 운영,늘 시민과 함께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4월 24일
허복 예비후보 "모든 시민이 주인되는 시대, 지지선언 정중히 사양'
 자유한국당 허복 구미시장 예비후보가 협치정치를 통해 구미가 직면한 현안을 해결하는데 올인하겠다고 밝혔다.
독선과 아집, 선민정치의 부조리를 과감하게 배격하는 동시에 시민들로부터 해결방안을 구하고, 시민과 함께 진정한 지방자치 시대를 열겠다는 취지다.
이를 위해 가장 민주적인 형태의 ‘아테네 자치 시민광장’을 항시 가동해 시민의사를 최대한 존중하고, 이를 기반으로 구미시민이 주인이 되는 ‘선진화된 구미자치 시대’,그 결실이 시민들에게 고스란히 돌아가는 ‘구미시민 모두가 행복한 시대’를 여는데 행정력을 올인하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특히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정례적인 시단위 행사 참석만을 원칙으로 하겠다고 밝힌 허 후보는 많은 시간을 경청과 소통을 핵심으로 하는 현장행정에 할애하는 동시에 대외적으로는 지역국회의원은 물론 지방의원과 머리를 맞대 구미를 재도약시키기 위한 발판마련에 전념하겠다고 밝혔다.
허 후보는 특히 “9급공무원 출신이나 시의원 출신 기초단체장들이 여느 지자체 못지 않게 성공신화를 쓸 수 있었던 것은 시민과 희노애락을 함께 해 온 생활정치의 바탕위에서 민심을 존중하고 두려워할 줄 아는 가치관, 시민의 아픔과 고단함을 해결해야 한다는 문제의식이 체질화되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고 강조하고 “시민 모두가 갈망하는 시민의 시대를 반드시 꽃피울 수 있도록 하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한편 선대위측은 각지에서 지지선언을 하겠다는 문의전화가 쇄도하고 있으나 ‘모든 시민과 함께하는 생활정치 실현’차원에서 정중하게 사양하고 있다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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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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