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도의회·시의회

미래의 곡창, 5공단으로 달려간 ‘구미 위해선 강한 시장’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4월 27일
허복 구미시장 예비후보 ‘협치의 힘으로 5공단 부흥시대 열겠다’
ⓒ 경북문화신문
‘겸손한 친서민시장, 구미를 위해선 강한 시장’을 시정운영 방침으로 내건 자유한국당 허복 구미시장 예비후보가 25일 친서민 시장 행보에 이어 26일 오후에는 미래를 먹여 살릴 구미의 곡창인 5공단으로 달려갔다.
새벽을 여는 환경미화원과 택시기사, 출근길의 근로자를 만나 허심탄회한 마음을 주고받은 25일의 ‘친서민 시장’ 행보에 이어 26일, 5공단 전격방문은 ‘구미를 위해선 강한 시장’이 되겠다는 평소의 소신을 실천을 통해 행동으로 보이겠다는 취지다.
이날, 5공단에 입주한 기업 관계자들과 만난 허 후보는 “구미5공단은 미래 구미를 먹여 살릴 곡창인 만큼 자부심을 갖고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하면서 “시장에 당선되면 기업하기 좋은 도시 구미 만들기에 행정력을 올인 해 신바람나는 기업경영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허 후보는 또 “기업인들과 근로자들을 위한 정주여건 및 교육여건을 개선해
구미 안에서 양질의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하고, 미래의 건실한 주인공으로 자녀들이 자라고 배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분야별 TF팀 운영을 통해 맞춤형 행정이 가시화되고, 구체화 될 수 있도록 하겠다” 약속했다.
특히 “5공단 조기 조성 및 이미 조성된 공단부지를 원활하게 분양하기 위해서는 각종 세제혜택과 확장단지 조성을 통해 발생한 이윤의 일정부문을 5공단 입주기업의 경영 애로 해소를 위한 간접 투자 비용으로 활용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한 허 후보는 “고순도 공업용수 클러스터 조성사업의 조기 완성을 통해 첨단산업 제조공정 과정에서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용수 공급에 대한 기업의 부담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허 후보는 또 “무엇보다도 구미국가 공단 부흥을 위해서는 협치의 힘 발휘가 핵심”이라고 강조하면서 “국회의원, 지방의원들과 머리를 맞대는 시정운영에 흐트러짐이 없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4월 27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 해평면 낙산리 고분군 야행, 19~21일까지 열려..
기고]신분증 준비해 주세요!..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 12일 개장..
㈜가람시스템 최환기 대표, 김천대에 발전기부금 200만원 기탁..
전시]단원 김홍도가 찰방을 지낸 안기역, 전시로 다시 열린다..
한나절 산책 15] 낙동강변 큰금계국을 따라서..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식점 모집..
상주시, 농식품 수출정책 평가...2년 연속 경북 ‘최우수상’..
박상수의 고사성어(11)]새옹지마(塞翁之馬)..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전수조사 착수..
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오피니언
의사는 모니터를 보면서 일상의 일인 듯 담담하.. 
6월의 첫 번째 금요일이다. 기자는 이른 아침.. 
"신분증 준비해 주세요~.""마스크 좀 내려 .. 
새옹지마(塞翁之馬) : 변방의 늙은이의 말.塞.. 
여론의 광장
경북도, ‘APEC 2025 열차’ 대구와 함께 달린다..  
˝구미 전통시장에서 장보고 14만원 환급받으세요˝..  
구미도시공사, 체육본부장 공개모집..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