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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한 인사 원칙 확립 ‘혁신 인사’ 발표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4월 27일
성실하게 열심히 근무하는 직원, 불이익이 없도록 할 것
ⓒ 경북문화신문

자유한국당 구미시장 이양호 예비후보가 공정․공평․투명한 ‘혁신 인사’ 원칙을 발표했다.

이 후보는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구미시청을 일하는 조직으로 만들고, 1천6백여명 공직자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분명한 기준과 공정한 인사를 통해 일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겠다”며 “시장은 지방 공기업과 출연기관장에 대한 최종 임명권과 공무원의 인사권을 가지는 등 권한이 막중한 만큼 지금까지 쌓아온 모든 경험과 역량을 쏟아 부어 가감과 각색 없는 투명한 인사를 통해 시민에 대한 서비스를 강화하고, 공무원의 사기 진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거듭 약속했다.

또한 ‘민원 원스톱 서비스(One Stop Service)제도’를 도입하여 2개 이상 부서에 걸쳐 있는 복합민원은 민원담당제 도입을 통해 신속하게 처리 할 방침이라는 이 후보는 “연공서열 위주의 인사 정책과 특정지역 출신 우대라는 우려에서 탈피, 전 분야에 걸쳐 경력과 능력, 성과중심의 균형인사를 확대하고, 창의성이 높고 조직에 대한 기여도가 높은 직원이 승진할 수 있도록 혁신인사를 단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불편부당이 없는 탕평인사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공정인사를 통해 직원 모두가 활력을 가지고 근무할 수 있는 인사정책을 실천하겠다”는 점을 분명히 한 이 후보는 “인사비리를 원천봉쇄하고, 앞으로는 더 이상 인사고과나 승진문제에서 ‘성실하게 열심히 근무하는 직원이 불이익이 없도록 하겠다”며 “적재적소에 필요한 인재를 배치하는 것은 지방 정부 운영의 기본”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새로운 시정철학을 가지고 이번 지방선거에 실려 있는 변화와 혁신을 요구하는 시민들의 뜻을 온전히 담아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후보의 공정‧공평‧투명에 기초한 능력과 성과 우선의 인사 관련 공약 발표는 공직사회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는 인사에 대한 불신이 높아진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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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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