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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다바오시 대표단 구미방문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4월 30일
양 도시간 상호 우호증진 및 교류협력 방안 협의
ⓒ 경북문화신문
필리핀 다바오시 버나드 알악 부시장 일행이 30일 오전 구미시청을 방문했다.

필리핀 남부 민다나오 섬 남동부에 위치한 다바오시는 로드리고 두테르테 현 필리핀 대통령의 고향이자 그가 20여년간 시장직을 역임한 정치적 기반인 곳으로, 최근 IT(정보기술)분야 관련 기업들의 진출과 투자가 잇따르면서 필리핀 경제를 견인하는 제3의 도시로 부상하고 있는 도시다.

김구연 구미시 경제통상국장은 구미시의 첨단산업과 현재 추진 중인 신산업 전반에 대해 소개하며 "필리핀 최대 IT 거점으로 성장하고 있는 다바오시와 향후 양 도시 간 경제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상호협력이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버나드 알악 다바오 부시장은 "한국의 첨단산업도시인 구미시를 방문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방문을 통해 양 국가 대표 IT 도시인 다바오시와 구미시 양 도시 간 다방면에서 교류협력의 물꼬를 트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다바오시 대표단은 구미시청 방문을 마치고 기업인들과의 오찬 간담회를 가진 후 글로벌 기업 삼성전자와 박대통령 생가를 방문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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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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