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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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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구미시장 후보 공천을 위한 책임당원 여론조사가 오늘(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진행되고 있다.
자유한국당은 일반여론조사 50%, 책임당원 여론조사 50%의 비율을 적용해 후보를 선출하게 된다.
중앙인맥을 동원해 구미를 살리는 힘으로 활용하겠다는 이양호 후보(관료정치)와 서민과 함께 울고 웃으며 모두가 행복한 시대를 열겠다는 허복 후보(생활정치)와의 막판 승부수에 시민적 관심이 쏠리고 있다.
A모 시민은 “차관급을 지낸 인사가 구미시장이 되어야 구미를 살릴 수 있는 동력을 얻을 수 있지 않겠느냐”는 반응을 보였다.
B모 시민은 “24년 동안 고위 관료직이 구미시장을 맡아왔지만 달라진 게 뭐 있나. 9급 공무원 출신이 시장을 한 이웃 김천이 승승장구하는 이유는 친서민 정치에 있다”는 반응을 보였다.
프레임까는것보소?ㅋㅋㅋㅋㅋㅋㅋㅋㅋ으이그 이양반아 ㅋㅋㅋ
05/05 14:12 삭제